당 사이트는 전자책 및 인쇄본도서 판매 그리고 영상강좌(아카데미)를 전문적으로 제공합니다.




▶시작페이지(메인화면) 가기◀
▶한국문학방송 바로가기◀
전자책커뮤니티
전자책.kr
회원가입   ID/PW찾기
아래아한글 MS워드
MS엑셀 훈민정음
파워포인트 아크로벳리더
 
 
 
[전자책] 문태섭 교수를 기리며 / 초연 김은자 편저
 
분류 전자책 > 인물전
등록일 2019년 09월 18일 판매자 kej3025
구매 (결제미결건 포함) 1건 조회수 41회
자료번호 #0001482 가격 5,000원
키워드 : 초연, 김은자, 문태섭, 교수, 회고록
기본정보
컬러 사이즈 DPI 제작툴 형식 판매가 파일크기
정보없음 600 * 900 정보없음 정보없음 ZIP 5,000원 527Byte

상세이미지

상세설명
◑ 이 책은 전자책으로, 구매(결제)시 바로 열람이 가능합니다.

---------------------------------------------------------------------

문태섭 교수를 기리며 
초연 김은자 편저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대학에서는 학생의 스승이었다. 가정에서는 한 여자의 지아비이며, 세 자녀에게는 어버이였던 문태섭 박사의 생애를 회고하는 시점에 밖은 흰 눈이 하염없이 내리고 바람 소리가 스산한 매듭 달 연말이다.
  혼자 사는 엄마를 염려한다는 명분으로 합가를 하러 딸이 우리 집으로 이사하는 과정에 집수리를 한다. 가구를 버리고 내 추억이 깃든 살림살이들이 버려진다. 아깝지만 마음을 내려놓고 버리기에 동참한다. 세 아기를 기르고 짝을 찾아서 손자 손녀까지 태어났으니 얼마나 많은 세월이 흘렀는지 새삼스럽게 느껴진다. 생활의 틀을 유지하는 것이 우선은 건강이다. 혼자 살면서 가장 싫은 시간이 살려고 먹는 혼자 먹는 끼니다. 독거 인이 나만이 아니지만 대부분 나와 비슷하게 참으로 싫은 시간이다. 음식을 해서 먹는지 마는지 딸이 별로 도움을 주지를 못 할 것이라 여기지만 노약자의 삶이 언제 아플지 모르는 불안감이 중요한 문제가 된다.
  내가 그이와 살아온 세월은 약 반세기이지만 공부를 마치기까지와 투병을 합치면 반밖에는 정상적인 생활을 하지 않았다는 생각을 한다. 나도 사회생활에 적극적인 활동을 하면서 무덤덤하게 자녀들을 키우며 사는 동안 끊임없이 나를 괴롭힌 술을 잊을 수가 없다. 술이 술을 먹다가 술에 먹혀서 요즘 세상치곤 빨리 세상을 버린 남편은 그 흔한 카드 한 장 쓰지 않고 핸드폰도 사용하지 않으며 자동차 운전을 하지 않기 때문에 면허증도 없다. 오로지 교수로서 학생들 지도가 삶의 전부이고 술이 그가 즐기는 유일한 낙이었다고 본다. 뒤늦게 골프를 배워서 즐기기는 했지만 골프를 너무 열심히 해서 심장에 무리가 갔는지 모른다. 골프를 너무 많이 연습하면 왼쪽에 있는 심장에 무리가 가서 심장의 건강에 좋지 않다는 말을 들었다. 골프장에서 어지러움을 호소하며 두 번째 홀에서 기권을 하고도 응급실에 가지 않고 나에게도 숨기며 술을 마셨던 그이는 술을 너무 좋아하다가 기나긴 투병에 들어가서 서러운 삶을 마감하였다. 오늘은 정들었던 골프채 세트를 나란히 기증한다. 그렇게 좋아하던 골프를 저 세상에서 누구와 치실까 생각하면서 그가 퍼팅을 연습하던 실내 연습 기구도 함께 보냈다.
  그는 학자의 본분을 충실히 이행하는 교수다. 수많은 논문이 학술지에 발표되고 그의 제자들이 걸출한 사회의 일인자들이 되어서 전국 각처에서 활약하고 있다. 문강회는 그이의 사랑하는 제자들의 카페 이름이다. 문은 그의 성에서 따오고 강은 강구조에서 따왔다고 한다. 그이의 현역 시절부터 이 세상을 떠나가는 순간의 마무리에 이르기까지 우리와 함께한 사랑하는 제자들을 잊지 못하고 기리면서 그이를 회고한다. 몇몇 학생은 학부에서부터 박사학위 취득까지 그리고 결혼식에서 주례도 맡았던 제자도 있고 나도 그이와 먼 시골까지 동행하여 결혼식에 참석한 기억이 있다. 공학 박사 특유의 서툰 주례사가 거의 같은 내용이라서 다음 말을 알아버리는 에피소드를 어이 잊으랴. 그것조차도 순수한 그이의 성품이라 감히 표현한다.
  박사과정에서 제일 처음 학위를 받은 P 교수는 국립대학에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박사학위를 받고 그의 가족들과 호텔 뷔페에서의 축하연에 기독교 가정인 가족들 중에서 주인공 어머니가 연세에 비하여 젊어 보인다고 하니까 주님의 일인 전도를 해서 그렇다고 말씀하시던 일이 생각난다. 자녀를 두고 고향에서 후학을 기르는 그 교수도 이제는 정년을 가까이 두고 있을 게다. 공부를 하고 연구한 학문을 제자에게 전수하는 직업은 보람도 있고 아름답지 않은가. 그 길을 가기 위해서 나의 아들들도 미국에서 유학을 하고 대학에서 후학을 길러내는 직업을 가지도록 노력했다. 아빠의 유전자가 아들에게 흘러갔다는 생각은 아들의 교수 생활에 남편과 닮은 점이 많다고 느끼기 때문이다.
  추모사를 써 주신 이리형 교수님과 김규석 교수님께 감사의 말씀을 올리며 박성무 박사와 문강회 식구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추모시를 써 주신 이양우 박사님과 <‘회고록’에 부쳐>를 써 주신 윤석환 박사께도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문 박사에게 노래를 들려주면서 병고의 고통을 덜어주었던 강정아 가수가 <‘회고록’에 부쳐>를 써 주어서 고마웠습니다.

― <머리말>  


    - 차    례 -  

머리에 두는 글 


제1부 문태섭 교수를 기리다
◆ 추모시
이양우 | 임이시여! 무엇으로 위로해 드리리까 
윤석환 | 우리 인연 깊었네 
◆ 추모비·시
김은자 | 만추의 가시버시 
◆ 추모사
이리형 | 고 문태섭 교수를 추모하며 
김규석 | 故 靜浦 문태섭 교수와 함께 한 시간들을 뒤돌아보면서 
박성무 | 형님 문태섭 교수님을 회고하며 


제2부 문태섭 교수 수제자들
박일민 | 정년퇴임 회고사 
오영석 | 선생님 전 상서 
윤명호 | 문태섭 교수님과 함께한 구조공학 35년 
안형준 | 너무나 많은 사랑 
신태송 | 교수님 감사합니다. 그립습니다 ~~~ 
차광찬 | 스승과 제자 인연 
윤기영 | 교수님의 향기가 그립습니다 
금동성 | 사랑스런 나의 교수님 보고 싶은 나의 교수님 
조시환 | 대학원 시절의 교수님에 대한 기억 
김남수 | 논문기 
오상훈 | 삶의 이정표가 되어주신 교수님을 추모하며... 
유영찬 | 문태섭 교수님을 생각하며 
최홍배 | 문태섭 교수님과의 첫 만남 


제3부 문태섭 교수 가족
임자! 우리 잘 살았지! _ 초연 김은자 


제4부 문태섭 교수 추억의 앨범
포토
사부곡 | 불꽃은 영원하리 _ 초연 김은자 


제5부 ‘회고록’에 부쳐
강정아 가수 | 형부를 추모하며 
윤석환 박사 | “故 문태섭 교수님!” 아니 “매형, 잘 계시지요?” 



[2019.09.20 발행. 182쪽. 정가 5천원(전자책)]


등록된 상품평이 없습니다.

위 정보및 게시물 내용의 진실성에 대하여 보증하지 아니하며, 해당 정보 및 게시물 저작권과 기타 법적 책임은 자료 등록자에게 있습니다.
위 정보및 게시물 내용의 불법적 이용, 무단전재및 배포는 금지되어 있습니다.
저작권침해, 명예훼손 등 분쟁요소 발견시 하단의 저작권 침해신고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자책(단행본) 또는 영상강좌 등록작가]
(작가명을 클릭하면 관련 도서 또는 영상강좌 리스트가 별도 창으로 열립니다)
강호인 시인
강호인 시인
위맹량 시인
위맹량 시인
김경희 시인
김경희 시인
김관형 시인
김관형 시인
김대식 시인
김대식 시인
김수창 시인
김수창 시인
김성조 시인
김성조 시인
김지향 시인
김지향 시인
김진수 소설가
김진수 소설가
김영월 시인
김영월 시인
박덕규 시인
박덕규 시인
김형출 시인
김형출 시인
김혜영 시인
김혜영 시인
문태성 시인
문태성 시인
박봉환 수필가
박봉한 수필가
박승자 시인
박승자 시인
박인혜 시인
박인혜 시인
변영희 소설가
변영희 소설가
손용상 소설가
손용상 소설가
안재동 시인
안재동 시인
윤재천 수필가
윤재천 수필가
윤정옥 소설가
윤정옥 소설가
이규석 수필가
이규석 수필가
이성이 시인
이성이 시인
이아영 시인
이아영 시인
이영지 시인
이영지 시인
이재식 시인
이재식 시인
이정님 시인
이정님 시인
이정모 시인
이정모 시인
이정이 시인
이정이 시인
이국화 시인
이국화 시인
전민정 시인
전민정 시인
전성희 시인
전성희 시인
정송전 시인
정송전 시인
조남명 시인
조남명 시인
최두환 시인
최두환 시인
최원철 시인
최원철 시인
허용회 시인
허용회 시인
이덕상 시인
이덕상 시인
한봉전 수필가
한봉전 수필가
김상희 시인
김상희 시인
정해철 시인
정해철 시인
김인태 시인
김인태 시인
최진연 시인
최진연 시인
맹숙영 시인
맹숙영 시인
임선희 화가
임선희 화가
김철기 시인
김철기 시인
남진원 시인
남진원 시인
김용만 소설가
김용만 소설가
정명숙 시인
정명숙 시인
한금산 시인
한금산 시인
문재학 시인
문재학 시인
장대연 시인
장대연 시인
최인찬 시인
최인찬 시인
성종화 시인
성종화 시인
김성열 시인
김성열 시인
최용현 수필가
최용현 수필가
이재천 시인
이재천 시인
전산우 시인
전산우 시인
황장진 수필가
황장진 수필가
배학기 시인
배학기 시인
조숙 수필가
조숙 수필가
정선규 시인
정선규 시인
김용필 소설가
김용필 소설가
한명희 수필가
한명희 수필가
박얼서 시인
박얼서 시인
조성설 시인
조성설 시인
김학 수필가
김학 수필가
박일동 시인
박일동 시인
양봉선 동화인
양봉선 동화인
김소해 시인
김소해 시인
양승본 소설가
양승본 소설가
예시원 시인
예시원 시인
신종현 시인
신종현 시인
한석산 시인
한석산 시인
이상조 시인
이상조 시인
김태희 시인
김태희 시인
김기수 시인
김기수 시인
민다선 시인
민다선 시인
강영진 시인
강영진 시인
송병훈 시인
송병훈 시인
이옥천 시인
이옥천 시인
임선희 화가
이선희 화가
윤행원 수필가
윤행원 수필가
강지혜 시인
강지혜 시인
홍갑선 시인
홍갑선 시인
민문자 시인
민문자 시인
장성자 시인
장성자 시인
유현상 동시인
유현상 동시인
이기은 시인
이기은 시인
유순예 시인
유순예 시인
오낙율 시인
오낙율 시인
김정조 작가
김정조 작가
김사빈 작가
김사빈 시인
이미선 수필가
이미선 수필가
김순녀 소설가
김순녀 소설가
천동암 시인
천동암 시인
안행덕 시인
안행덕 시인
천향미 시인
천향미 시인
고선자 시인
고선자 시인
심재기 시인
심재기 시인
심재칠 시인
심재칠 시인
윤이현 동시인
윤이현 동시인
안은순 소설가
안은순 소설가
이윤상 수필가
이윤상 수필가
정영숙 시인
정영숙 시인
최택만 작가
최택만 작가
정목일 수필가
정목일 수필가
조성(조갑환) 수필가
조성 수필가
최해필 시인
최해필 시인
김달호 작가
김달호 작가
김주선 소설가
김주선 소설가
조성원 수필가
조성원 수필가
조춘숙 수필가
조춘숙 수필가
김은자 시인
김은자 시인
김승섭 소설가
김승섭 소설가
하옥이 시인
하옥이 시인
조은길 수필가
조은길 수필가
전덕기 시인
전덕기 시인
엄기원 동시인
엄기원 동시인
이효녕 시인
이효녕 시인
쾨펠연숙 시인
쾨펠연숙 시인
송귀영 시인
송귀영 시인
정호완 작가
정호완 작가
강옥희 시인
강옥희 시인
김흥열 시인
김흥열 시인
박인애 시인
박인애 시인
이자야 수필가
이자야 수필가
최선 시인
최선 시인
박신환 목사
박신환 목사
최남용 소설가
최남용 소설가
박순철 수필가
박순철 수필가
류일석 작가
류일석 작가
정호완 작가
정호완 작가
신혜경 시인
신혜경 시인
김춘경 시인
김춘경 시인
김한석 소설가
김한석 소설가
금사랑 시인
금사랑 시인
김창수 작가
김창수 작가
가람 시인
가람 시인
김근이 시인
김근이 시인
홍윤표 시인
홍윤표 시인
곽상철 시인
곽상철 시인
함미자 시인
함미자 시인
김창현 수필가
김창현 수필가
정민시 시인
정민시 시인
이혜우 시인
이혜우 시인
이혜우 시인
조은재 소설가
이경구 수필가
이경구 수필가
최광윤 소설가
최광윤 소설가
최태준 수필가
최태준 수필가
김진환 시인
김진환 시인
설동필 시인
설동필 시인
권오정 시인
권오정 시인
권오정 시인
이성미 시인
이향아 시인
이향아 시인
최옥순국정 시인
최옥순국정
구자운 시인
구자운 시인
노유섭 작가
노유섭 작가
하지연 시인
하지연 시인
이찬용 시인
이찬용 시인
이병두 시인
이병두 시인
김연하 시인
김연하 시인
이은집 소설가
이은집 소설가
조윤주 시인
조윤주 시인
전홍구 시인
전홍구 시인
이길옥 시인
이길옥 시인
나광호 시인
나광호 시인
이흥우 시인
이흥우 시인
이승원 시인
이승원 시인
표연분 시인
표연분 시인
박성락 시인
박성락 시인
박종문 시인
박종문 시인
박선자 수필가
박선자 수필가
김계식 시인
김계식 시인
홍사권 작가
홍사권 작가
김석규 시인
김석규 시인
서정호 목사
서정호 목사
나석중 시인
나석중 시인
최대락 시인
최대락 시인
임춘식 시인
임춘식 시인
민봉기 소설가
민봉기 소설가
이정화 시인
이정화 시인
피덕희 시인
피덕희 시인
이월성 소설가
이월성 소설가
오길순 수필가
오길순 수필가
전성규 작가
전성규 작가
민수식 작가
민수식 작가
김병환 시인
김병환 시인
김은자 수필가
김은자 수필가
최원현 수필가
최원현 수필가
류금선 시인
류금선 시인
임선자 시인
임선자 시인
김종길 수필가
김종길 수필가
한병옥 시인
한병옥 시인
김광수 소설가
김광수 소설가
나창호 수필가
나창호 수필가
설대명 시인
설대명 시인
김후곤 수필가
김후곤 수필가
나창호 수필가
나창호 수필가
박찬현 시인
박찬현 시인
박종길 시인
박종길 시인
이상윤 시인
이상윤 시인
김규화 시인
김규화 시인
최이인 시인
최이인 시인
김예령 수필가
김예령 수필가
박창호 시인
박창호 시인
이대우 작가
이대우 작가
배수자 시인
배수자 시인
윤준경 시인
윤준경 시인
여정건 소설가
여정건 소설가
최정숙 시인
최정숙 시인
박영래 소설가
박영래 소설가
이창원 시인
이창원 시인
채영선 수필가
채영선 수필가
김삼식 소설가
김삼식 소설가
송봉현 수필가
송봉현 수필가
신주원 시인
신주원 시인
이해숙 수필가
이해숙 수필가
황숙 시인
황숙 시인
박덕규 시인
박덕규 시인
엄원용 시인
엄원용 시인
이금례 수필가
이금례 수필가
박문자 수필가
박문자 수필가
김상원 소설가
김상원 소설가
안형식 소설가
안형식 소설가
이명림 시인
이명림 시인
박순옥 소설가
박순옥 소설가
박용신 시인
박용신 시인
홍회정 시인
홍회정 시인
이양우 시인
이양우 시인
하태수 시인
하태수 시인
구양근 수필가
구양근 수필가
노중하 시인
노중하 시인
예원호 수필가
예원호 수필가
옥창열 시인
옥창열 시인
추일명 시인
추일명 시인
추일명 시인
박명환 시인
조선윤 시인
조선윤 시인
김형애 시인
김형애 시인
안정애 소설가
안정애 소설가
류준식 시인
류준식 시인
김안로 시인
김안로 시인
고경자 수필가
고경자 수필가
김현용 소설가
김현용 소설가
정태운 시인
정태운 시인
김홍락 시인
김홍락 시인
김숙경 시인
김숙경 시인
이용부 시인
이용부 시인
류창섭 시인
류창섭 시인
이성남 시인
이성남 시인
고창표 시인
고창표 시인
권영소 시인
권영소 시인
이태순 수필가
이태순 수필가
이학순 시인
이학순 시인
백남렬 시인
백남렬 시인
신승희 시인
신승희 시인
임성일 수필가
임성일 수필가






※ 한국문학방송에서 제작된 전자책은 모두 교보문고 등 일반 서점에서도 판매되고 있습니다.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고객지원센터 | 저작권 침해신고 | 제휴 및 광고문의   

상호: 한국문학방송 / 대표자: 안재동 / 사업자등록번호: 109-08-76384
통신판매업신고: 제2010-서울구로-0186호 / 출판신고번호 제12-610호
연락처: ☎ 02-6735-8945 (H.P)010-5151-1482 | dsb@hanmail.net
사이버몰이용약관: 회원약관 준용 (회원약관)
소재지: 서울시 구로구 고척동 73-3, 일이삼타운 2동 2층 252호 (구로소방서 건너편)
우편안내 (주의) ▶책자는 이곳에서 접수가 안됩니다. 발송전 반드시 전화나 메일로 먼저 연락을 바랍니다

DSB 전자책 발간 현황 
호스팅제공자:
(주)심플렉스인터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