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 사이트는 전자책 및 인쇄본도서 판매 그리고 영상강좌(아카데미)를 전문적으로 제공합니다.




▶시작페이지(메인화면) 가기◀
▶한국문학방송 바로가기◀
전자책커뮤니티
전자책.한국
회원가입   ID/PW찾기
아래아한글 MS워드
MS엑셀 훈민정음
파워포인트 아크로벳리더
 
 
 
 
 
[전자책] 토무 / 손용상 소설집
 
분류 전자책 > 소설
등록일 2020년 08월 25일 판매자 sonamu
구매 (결제미결건 포함) 0건 조회수 34회
자료번호 #0001671 가격 5,000원
키워드 : 손용상, 토무, 원시, 춤
기본정보
컬러 사이즈 DPI 제작툴 형식 판매가 파일크기
정보없음 600 * 900 정보없음 정보없음 ZIP 5,000원 526Byte

상세이미지

상세설명
◑ 이 책은 전자책으로, 구매(결제)시 바로 열람이 가능합니다.

-------------------------------------------------------------------------

 

토무 
손용상 소설집 / 한국문학방송 刊


  경장편 소설 ‘원시의 춤’은 기존 단행본의 제목은 (土원시의 춤舞)이었다.
  이 소설은 인도네시아 群島의 동쪽 끝인 이리얀 쟈야’섬이 그 무대다. 지도에 보면, 파푸아뉴기니아 서쪽 부분 약 절반의 땅으로, 면적은 한반도의 약 2배에 이른다고 한다. 이 섬은 지금까지 천연의 밀림과 원시가 현존하는 미지의 땅, 60년대까지만 해도 ‘식인’의 관습이 남아 있었다는 미개지역이다. 고도 4천 미터 이상의 산악지대가 산맥을 이루고 있으며, 남미 대륙의 아마존 지역에 버금가는 세계의오지(奧地)중 한 곳으로 알려져 있다.
  이러한 미개지역에서 지난 80년대 중반, 이 지역에서 ‘산판 사업’을 벌였던 한국의 한 기업이 있었다. 당시 이른바 우리나라 산업 역군들의 해외 진출이 피크를 이루던 시절, 열악한 환경과 조건에도 불구하고 우리 코리언들은 회사의 명령에 따라 군말 없이 이곳에 와 둥지를 틀었다. 따라서 이 소설은 당시 이곳에서 근무했던 한국인 직원들이 밀림을 누비며 현지에서 벌어졌던 실제 얘기들의 편린을 모은 것으로, 필자가 나름대로 새로이 만들고 다듬고 정리한 것이다. 굳이 따지자면 절반은 사실에 근거한 야담(野談)을 소설화한 것이고 나머지 절반은 창작이다. 생각 끝에 동일한 배경, 인물로 구성을 다시 하고 연결함으로써 오히려 장편보다는 5개 테마의 경장편으로 구성하였다.
  얘기를 요약하면 이렇다.
  한국의 중견기업의 엘리트 중역인 김철민이 해외 현지법인 책임자로 발령받아 부임하는 첫날, 자카르타에서 ‘태극기’ 좋아하다 자의 반 타의 반으로 외도를 한다. 그는 제 정신이 돌아오자 순간적으로 자신도 회사 주변에서 별수 없이 ‘똥 묻은 개’로 폄하될 것을 후회했지만, 이미 엎질러진 물이었다. 하지만 어쩌랴! 다시 마음을 추스르고 비행기를 3번이나 갈아타며 산판 현장으로 날아간다.  그는 비행기를 타고 내리며 자신이 점점 문명세계에서 멀어지는 현실을 피부로 느끼면서 현장에 도착했지만, 하필이면 바로 그 날 현장 직원 한 사람이 물에 빠져 죽는다.
  그리고 이 헤프닝을 시작으로 주인공 철민이 이에 대처하는 과정과, 이에 따른 삶과 죽음에 대한 인간적인 고뇌, 기업과 가정, 열악한 밀림 현장에서 악전고투하는 우리 코리언들의 오기와 객기(客氣), 현장과 본사 인력간의 사고적(思考的) 괴리…등등이 군살 없이 파헤쳐지고, 또한 숲속의 공창(公娼) 마을에서 우연히 알게 된, 그 옛날 혹시나 일제의 강제 위안부이었을지도 모르는 ‘우리 할머니 순(順)이’의 흔적을 찾아보려는 안타까움, 아울러 그야말로 우화(寓話)같은 현지 게릴라들과의 ‘법’으로 말할 수 없는 원시와의 어울림 등등…으로 구성되어 원시와 문명의 틈바구니를 이어가는 투 트랙의 이야기가 적나라하게 펼쳐진다.
  다만, 내용 중 일부는 과거 필자 본인이 썼던 다른 장. 단편들에서 잠깐씩 ‘양념’처럼 소도구로 사용되었던 점이 있었음을 미리 밝혀둔다. 왜냐면 후일 이 소설 내용 중 일부가 과거 작가가 썼던 다른 소설에 잠깐씩 양념처럼 인용된 사실을 독자들이 혹 이를 혼동해 ‘자기 표절’로 비난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자부하건대, 이번의 경장편 ‘원시의 춤(土舞)’는 과거에 그렇게 산발적으로 단편화 또는 소도구로 쓰여 진 것들과는 달리 별도의 시각과 각도로 주제를 한데 조합해 새로이 약 550매의 연작으로 다시 묶은 것이다 .
  나머지 단편 6편은 그동안(단편집 ‘따라지의 꿈’ 발표 이후) 국내외 타 문예지를 통해 발표되었던 것을 이번 단행본으로 다시 함께 묶었다.
  단편은 주로 해외 이민자들의 에피소드가 주제이고, 각 작품의 가치와 好不好는 읽는 독자들의 몫으로 남겨둔다.
  10년 전 風으로 자빠지고 지난 세월을 죽기 살기로 버텼다, 팽개쳐 두었던 창고 속의 소재들을 하나씩 다시 일깨워 이번에 19권 째의 소설집을 마무리 했다. 그래도 어째, 아직 성에 안찬다. 다시금, 내가 지난 시절 얼마나 허황하게 살며 딴 짓을 했었는지, 왜 좀 더 진작 맘을 고쳐먹지 않았는지…새삼 후회감이 엄습한다. 내 아내에게도 미안하고. 하지만 언제 떠날지는 모르겠으나, 앞으로 살아있는 동안은 얘기 보따리 한 두어 개쯤은 좀 더 풀어놓고 가고 싶다. 욕심이 과한 것일까?
  끝으로 기존 단행본에서 다시 전자 출판을 하도록 도와주신 한국문학방송과 그리고 내 오랜 벗들,내 영원한 동반자 석진과 아이들에게 고마움을 전한다.
         
― <머리말>      


   - 차    례 -  

작가의 말 


□ 경장편
원시의 춤 


□ 단편소설
상실(喪失)시대, 그 후 
모주(母主)의 고향 – 구천동(九泉洞) 천사마을 
코메리칸 따라지 
낯 달의 戀人 
오공(悟空)이 나성(羅星)으로 온 까닭 
점복 스님, 예수님과 만나다 


□ 작가 손용상을 말한다
그는 진정한 낚시꾼이다 
삶의 ‘흔적’을 입체적 현실로 치환 



[2020.09.01 발행. 365쪽. 정가 5천원(전자책)]


등록된 상품평이 없습니다.

위 정보및 게시물 내용의 진실성에 대하여 보증하지 아니하며, 해당 정보 및 게시물 저작권과 기타 법적 책임은 자료 등록자에게 있습니다.
위 정보및 게시물 내용의 불법적 이용, 무단전재및 배포는 금지되어 있습니다.
저작권침해, 명예훼손 등 분쟁요소 발견시 하단의 저작권 침해신고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자책(단행본) 작가]
(작가명을 클릭하면 관련 도서 또는 영상강좌 리스트가 별도 창으로 열립니다)
강호인 시인
강호인 시인
위맹량 시인
위맹량 시인
김경희 시인
김경희 시인
김관형 시인
김관형 시인
김대식 시인
김대식 시인
김수창 시인
김수창 시인
김성조 시인
김성조 시인
김지향 시인
김지향 시인
김진수 소설가
김진수 소설가
김영월 시인
김영월 시인
박덕규 시인
박덕규 시인
김형출 시인
김형출 시인
김혜영 시인
김혜영 시인
문태성 시인
문태성 시인
박봉환 작가
박봉환 작가
박승자 시인
박승자 시인
박인혜 시인
박인혜 시인
변영희 소설가
변영희 소설가
손용상 소설가
손용상 소설가
안재동 시인
안재동 시인
윤재천 수필가
윤재천 수필가
윤정옥 소설가
윤정옥 소설가
이규석 수필가
이규석 수필가
이성이 시인
이성이 시인
이아영 시인
이아영 시인
이영지 시인
이영지 시인
이재식 시인
이재식 시인
이정님 시인
이정님 시인
이정모 시인
이정모 시인
이정이 시인
이정이 시인
이국화 시인
이국화 시인
전민정 시인
전민정 시인
전성희 시인
전성희 시인
정송전 시인
정송전 시인
조남명 시인
조남명 시인
최두환 시인
최두환 시인
최원철 시인
최원철 시인
허용회 시인
허용회 시인
이덕상 시인
이덕상 시인
한봉전 수필가
한봉전 수필가
김상희 시인
김상희 시인
정해철 시인
정해철 시인
김인태 시인
김인태 시인
최진연 시인
최진연 시인
맹숙영 시인
맹숙영 시인
임선희 화가
임선희 화가
김철기 시인
김철기 시인
남진원 시인
남진원 시인
김용만 소설가
김용만 소설가
정명숙 시인
정명숙 시인
한금산 시인
한금산 시인
문재학 시인
문재학 시인
장대연 시인
장대연 시인
최인찬 시인
최인찬 시인
성종화 시인
성종화 시인
김성열 시인
김성열 시인
최용현 수필가
최용현 수필가
이재천 시인
이재천 시인
전산우 시인
전산우 시인
황장진 수필가
황장진 수필가
배학기 시인
배학기 시인
조숙 수필가
조숙 수필가
정선규 시인
정선규 시인
김용필 소설가
김용필 소설가
한명희 수필가
한명희 수필가
박얼서 시인
박얼서 시인
조성설 시인
조성설 시인
김학 수필가
김학 수필가
박일동 시인
박일동 시인
양봉선 동화인
양봉선 동화인
김소해 시인
김소해 시인
양승본 소설가
양승본 소설가
예박시원 시인
예박시원 시인
신종현 시인
신종현 시인
한석산 시인
한석산 시인
이상조 시인
이상조 시인
김태희 시인
김태희 시인
김기수 시인
김기수 시인
민다선 시인
민다선 시인
강영진 시인
강영진 시인
송병훈 시인
송병훈 시인
이옥천 시인
이옥천 시인
윤행원 수필가
윤행원 수필가
강지혜 시인
강지혜 시인
홍갑선 시인
홍갑선 시인
민문자 시인
민문자 시인
장성자 시인
장성자 시인
유현상 동시인
유현상 동시인
이기은 시인
이기은 시인
류준식 시인
류준식 시인
유순예 시인
유순예 시인
오낙율 시인
오낙율 시인
김정조 작가
김정조 작가
김사빈 작가
김사빈 시인
이미선 수필가
이미선 수필가
김순녀 소설가
김순녀 소설가
천동암 시인
천동암 시인
안행덕 시인
안행덕 시인
천향미 시인
천향미 시인
고선자 시인
고선자 시인
심재기 시인
심재기 시인
심재칠 시인
심재칠 시인
윤이현 동시인
윤이현 동시인
안은순 소설가
안은순 소설가
이윤상 수필가
이윤상 수필가
정영숙 시인
정영숙 시인
최택만 작가
최택만 작가
정목일 수필가
정목일 수필가
조성(조갑환) 수필가
조성 수필가
최해필 시인
최해필 시인
김달호 작가
김달호 작가
김주선 소설가
김주선 소설가
조성원 수필가
조성원 수필가
조춘숙 수필가
조춘숙 수필가
김은자 시인
김은자 시인
김승섭 소설가
김승섭 소설가
하옥이 시인
하옥이 시인
조은길 수필가
조은길 수필가
전덕기 시인
전덕기 시인
엄기원 동시인
엄기원 동시인
이효녕 시인
이효녕 시인
쾨펠연숙 시인
쾨펠연숙 시인
송귀영 시인
송귀영 시인
정호완 작가
정호완 작가
강옥희 시인
강옥희 시인
김흥열 시인
김흥열 시인
박인애 시인
박인애 시인
이자야 수필가
이자야 수필가
최선 시인
최선 시인
박신환 목사
박신환 목사
최남용 소설가
최남용 소설가
박순철 수필가
박순철 수필가
류일석 작가
류일석 작가
신혜경 시인
신혜경 시인
김춘경 시인
김춘경 시인
김한석 소설가
김한석 소설가
금사랑 시인
금사랑 시인
김창수 작가
김창수 작가
가람 시인
가람 시인
안정애 소설가
안정애 소설가
김근이 시인
김근이 시인
홍윤표 시인
홍윤표 시인
곽상철 시인
곽상철 시인
함미자 시인
함미자 시인
김창현 수필가
김창현 수필가
정민시 시인
정민시 시인
이혜우 시인
이혜우 시인
이혜우 시인
조은재 소설가
이경구 수필가
이경구 수필가
최광윤 소설가
최광윤 소설가
최태준 수필가
최태준 수필가
김진환 시인
김진환 시인
설동필 시인
설동필 시인
권오정 시인
권오정 시인
권오정 시인
이성미 시인
이향아 시인
이향아 시인
최옥순국정 시인
최옥순국정
구자운 시인
구자운 시인
노유섭 작가
노유섭 작가
하지연 시인
하지연 시인
이찬용 시인
이찬용 시인
이병두 시인
이병두 시인
김연하 시인
김연하 시인
이은집 소설가
이은집 소설가
조윤주 시인
조윤주 시인
전홍구 시인
전홍구 시인
이길옥 시인
이길옥 시인
나광호 시인
나광호 시인
이흥우 시인
이흥우 시인
이승원 시인
이승원 시인
표연분 시인
표연분 시인
박성락 시인
박성락 시인
박종문 시인
박종문 시인
박선자 수필가
박선자 수필가
김계식 시인
김계식 시인
홍사권 작가
홍사권 작가
김석규 시인
김석규 시인
서정호 목사
서정호 목사
나석중 시인
나석중 시인
최대락 시인
최대락 시인
임춘식 시인
임춘식 시인
민봉기 소설가
민봉기 소설가
이정화 시인
이정화 시인
피덕희 시인
피덕희 시인
이월성 소설가
이월성 소설가
오길순 수필가
오길순 수필가
전성규 작가
전성규 작가
민수식 작가
민수식 작가
김병환 시인
김병환 시인
김은자 수필가
김은자 수필가
최원현 수필가
최원현 수필가
류금선 시인
류금선 시인
임선자 시인
임선자 시인
김종길 수필가
김종길 수필가
한병옥 시인
한병옥 시인
김광수 소설가
김광수 소설가
나창호 수필가
나창호 수필가
설대명 시인
설대명 시인
김후곤 수필가
김후곤 수필가
권창순 동시인
권창순 동시인
박찬현 시인
박찬현 시인
박종길 시인
박종길 시인
이상윤 시인
이상윤 시인
김규화 시인
김규화 시인
최이인 시인
최이인 시인
김예령 수필가
김예령 수필가
박창호 시인
박창호 시인
이대우 작가
이대우 작가
배수자 시인
배수자 시인
윤준경 시인
윤준경 시인
여정건 소설가
여정건 소설가
최정숙 시인
최정숙 시인
박영래 소설가
박영래 소설가
이창원 시인
이창원 시인
채영선 수필가
채영선 수필가
김삼식 소설가
김삼식 소설가
송봉현 수필가
송봉현 수필가
신주원 시인
신주원 시인
이해숙 수필가
이해숙 수필가
황숙 시인
황숙 시인
고산지 시인
고산지 시인
엄원용 시인
엄원용 시인
이금례 수필가
이금례 수필가
박문자 수필가
박문자 수필가
김상원 소설가
김상원 소설가
안형식 소설가
안형식 소설가
이명림 시인
이명림 시인
박순옥 소설가
박순옥 소설가
박용신 시인
박용신 시인
홍회정 시인
홍회정 시인
이양우 시인
이양우 시인
하태수 시인
하태수 시인
구양근 수필가
구양근 수필가
노중하 시인
노중하 시인
예원호 수필가
예원호 수필가
옥창열 시인
옥창열 시인
추일명 시인
추일명 시인
추일명 시인
박명환 시인
조선윤 시인
조선윤 시인
김형애 시인
김형애 시인
김안로 시인
김안로 시인
고경자 수필가
고경자 수필가
김현용 소설가
김현용 소설가
정태운 시인
정태운 시인
김홍락 시인
김홍락 시인
김숙경 시인
김숙경 시인
이용부 시인
이용부 시인
류창섭 시인
류창섭 시인
이성남 시인
이성남 시인
고창표 시인
고창표 시인
권영소 시인
권영소 시인
이태순 수필가
이태순 수필가
이학순 시인
이학순 시인
백남렬 시인
백남렬 시인
신승희 시인
신승희 시인
임성일 수필가
임성일 수필가
오금자 시인
오금자 시인
이희정 시인
이희정 시인
전남용 시인
전남용 시인
서성혜 수필가
서성혜 수필가
강한희 수필가
강한희 수필가
이선숙 시인
이선숙 시인
김태헌 소설가
김태헌 소설가
김영섭 시인
김영섭 시인
권창순 작가
권창순 작가
고산지 시인
고산지 시인
강제실 시인
강제실 시인
김명숙 시인
김명숙 시인
석진 시인
석진 시인
이철우 동시인
이철우 동시인
김여울 작가
김여울 작가
이종신 수필가
이종신 수필가
고천석 소설가
고천석 소설가
장일홍 희곡인
장일홍 희곡인
이승 시인
이승 시인
이정승 소설가
이정승 소설가
이영례 시인
이영례 시인
심의섭 수필가
심의섭 수필가
박근수 시인
박근수 시인
이상진 시인
이상진 시인
조윤현 시인
조윤현 시인
고순옥 시인
고순옥 시인
김진항 작가
김진항 작가
최정순 시인
최정순 시인
안종관 시인
안종관 시인
강인숙 시인
강인숙 시인
정해옥 시인
정해옥 시인
장순혁 시인
장순혁 시인






※ 한국문학방송에서 제작된 전자책은 모두 교보문고 등 일반 서점에서도 판매되고 있습니다.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고객지원센터 | 저작권 침해신고 | 제휴 및 광고문의   

상호: 한국문학방송 / 대표자: 안재동 / 사업자등록번호: 109-08-76384
통신판매업신고: 제2010-서울구로-0186호 / 출판신고번호 제12-610호
연락처: ☎ 02-6735-8945 (H.P)010-5151-1482 | dsb@hanmail.net
사이버몰이용약관: 회원약관 준용 (회원약관)
소재지: 서울시 구로구 고척동 73-3, 일이삼타운 2동 2층 252호 (구로소방서 건너편)
우편안내 (주의) ▶책자는 이곳에서 접수가 안됩니다. 발송전 반드시 전화나 메일로 먼저 연락을 바랍니다

DSB 전자책 발간 현황 
호스팅제공자:
(주)심플렉스인터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