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 사이트는 전자책 및 인쇄본도서 판매 그리고 영상강좌(아카데미)를 전문적으로 제공합니다.




▶시작페이지(메인화면) 가기◀
▶한국문학방송 바로가기◀
전자책커뮤니티
전자책.한국
회원가입   ID/PW찾기
아래아한글 MS워드
MS엑셀 훈민정음
파워포인트 아크로벳리더
 
 
 
 
 
[전자책] 여러분 감사합니다 / 김진수 장편소설
 
분류 전자책 > 소설
등록일 2020년 12월 27일 판매자 clemens42
구매 (결제미결건 포함) 0건 조회수 71회
자료번호 #0001729 가격 5,000원
키워드 : 김진수, 여러분, 감사
기본정보
컬러 사이즈 DPI 제작툴 형식 판매가 파일크기
정보없음 600 * 900 정보없음 정보없음 ZIP 5,000원 568Byte

상세이미지

상세설명
◑ 이 책은 전자책으로, 구매(결제)시 바로 열람이 가능합니다.

----------------------------------------------------------------------

여러분 감사합니다  
김진수 장편소설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먼저 저 김주생이 이 글(책)을 통해 존경하는 독자 여러분을 만나고자 한 동기에 대해 말씀 드립니다. 중. 고. 대학 과정에서 저의 교과서에만 의존했던 공부는 일반적인 지식을 전달 받았을 뿐이었습니다. 이러한 방식에 의한 학식만으로는 제가 어릴 때부터 한문서당 훈장이신 아버님으로부터 배워 추구 해왔던  대자연의 법칙과 인간정신의식의 본질에 대한 논리와 깨달음을 가질 수 없었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서 위의 문제를 해결하려 했을까요?
  하나는, 초등학교 3학년 올라간 때에, 한문서당의 훈장이며 참봉이신 저의 아버님께서 저의 여덟 형제들 중, 유독 6남인 저에게만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너는 신학문을 배울 것이 아니라 나에게서 유가사상과 도가사상 등 한문학을 배워 내 뒤를 잇도록 하여라. 지금의 세상이 새로운 학문만을 공부시키고 있지만, 중국의 유학(儒學)과 도학(道學)의 학문이 절대 사라지지 않고 인류를 이끄는 사상(思想)으로서 중요한 위치를 계속 지켜 나아갈 것이다. 그러니 초등학교 6년만 마칠 생각을 하라.”
  위의 말씀에 저는 마음속으로 못 마땅해 했지만, 당시 저의 아버님의 권위가 원체 높으셨기 때문에 아버님이 말씀하신대로 초등학교 3학년 올라가던 때부터 청년들인 서당 생들 틈에 끼어 한문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초등학교 졸업 시, 전교 수석을 했음에도 6학년 졸업과 동시에 저는 중학교에 못 가게 되었지요. 당시 저의 담임선생님께서는 저의 부모님을 찾아뵙고 저를 중학교에 진학시키고자 노력하셨지만, 끝내 저의 아버님을 설득하시지는 못했습니다. 
  그리고 그 후 2년 동안 하루에 10시간 정도씩 논어, 중용, 맹자, 대학, 시경, 서경, 노자, 장자를 배우는 등 한문학에 깊이 빠져 있었습니다. 그러나 초등학교 졸업 만 2년이 다가올 무렵, 그 당시 제가 아무리 생각해보아도 중학교에 가야겠다는 간절한 마음이 들어 “ 아버님, 제가 아버님께서 말씀하신 유가. 도가 사상공부를 계속 하겠사오니, 중학교엔 입학케 해 주십시오.” 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이와 같은 저의 의견이 어렵사리 받아 들여져, 동기생들은 이미 중학교 3학년이던 때에 저는 1학년생이 되었지요.
  중학교에 들어가자마자 전교 1등을 줄곧 지켜 나아가면서 4서와 시경, 서경 등 유가사상과 노자와 장자의 도가사상(노자, 장자)을 계속 공부했습니다.
  이러한 한문학을 배운 과정에서 저는 어렸을 때부터 인간으로서의 지향하여야 할 ‘ 참 삶 ’ 을 깊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이와 같은 유가사상과 노장사상 교육은 단순한 지식의 전달뿐만 아니라, 우주 만물의 질서와 인간 삶의 본질을 깨닫는, 바로 철학과 정신분석학 및 심리학 그 과정이기도 하였습니다.  이러한  삶의 진리에 대한 아버님의 가르침은, 어렸을 때  부터 “ 인간 삶의 본질 ” 에 대한 큰 감동과 고민을 저에게 안겨주었습니다.
  그랬었기에 중. 고등학교 때부터 공자와 그 문제들의 학문과 노자와 장자 등의 학문에 심취했고, 더 나아가서  철학, 심리학, 정신분석학에 관련된 책을 구입하여, 저 나름대로의 독자적인 연구에도 몰두 했었습니다.
  또 하나는, 제가 고등학교에 입학하던 1학년 때에 아버님께서 별세하시면서, 우리 가정의 경제사정은 몰락하여 저의 어머님과 우리 가족들은 가난에 시달리면서 온갖 고생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 당시는 너무 심한 가난 때문에 고통스러웠는데, 지금에 와서 그때를 생각하면, 그 가난이 저의 삶의 철학과 심리학 등 인문학 정립에 큰 기여를 해주었었던 것으로 생각됩니다.
  바로 이러한 환경이 우주의 형성과 대자연의 영원불변의 법칙 그리고 인간 존재에 대한 심오한 연구와 분석을 할 수 있게 하는 바탕이 되었던 것입니다.
  또 다른 하나는, 50여 년 동안 성서와 함께 살아온 제 신앙에서 비롯된 은총이며, 제가 학문에 뛰어 들었던 철학, 심리학, 정신분석학은 바로 성서에서 밝힌 진리에 그 바탕을 두고 있음을 저 스스로 발견함으로써, 우주 대자연의 법칙과 인간 삶의 근본에 대해 학문적인 체계와 신념을 제 나름대로 정립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물론 저는 석가모니, 소크라테스,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등 성현과 학자들을 크게 존경하며 그 가르침을 감사한 마음으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그 분들께서는 진정 깨달음을 이룩하셨던 훌륭하신 분 들 이셨습니다.
  사실 대우주 자연의 진리는 하나이고 공자, 맹자, 노자 등 여타 성현들의 가르침은 그에 수렴하는 말씀이므로 당연히 존중되어야 하며 이에 따르는 길 또한 우리가 가야할 마땅한 길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 글(책)을 통해 존경하는 독자 여러분을 만날 수 있게 된 것은 위와 같은 동기와 배경으로 조성되었던 것입니다.
  이어서 이 글(책)을 쓰게 된 직접적인 동기에 대해 말씀드립니다. 
  저는 그동안 우주대자연과 인간 심성에 관한 연구 및 강의와 저술, 그리고 칼럼 및 소설 등을 집필해왔습니다. 지금도 초청에 의한 저의 강의와 집필활동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저는 양력으로 1942년 1월 24일생이므로,  2021년 1월 24 일부터  80세를 시작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만큼 살아오는 동안, 제 학문연구와 제 인생체험을 결합하여 현재 살아가고 있는 존경하는 독자 여러분에게 ‘ 감사의 기적 ’이 실린 이 글( 책: 『여러분, 감사 합니다』 )을 통하여, 제가 연구하고 체험해온 이념과 이상, 삶의 철학, 곧 종합된 인문학을 선물하고자 하는 마음인 것입니다.  
  이 글(책)을 통해 독자님 모두가 건강, 장수하시고 성공과 행복을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머리말>   


      - 차    례 -  

책머리에 

제1부 여러분 감사 합니다
 1. 감사의 길에 선 김주생  
 2. 자기 자신의 생각이 자기의 인생입니다  
 3. 자기 자신이 먼저 감사하는 것입니다  
 4. 신념은 감사의 산물입니다  
 5. 하루 첫 시작의 생각과 실천이 중요 합니다 

제2부 감사와 함께 생활하는 김주생
 1. 새벽시간  
 2. 새벽 미사 이후 시간부터 오전시간  
 3. 점심식사 후 시간  
 4. 저녁시간 

제3부 감사하는 마음
 1. 복 자천과 공멸 (김주생의 논픽션 콩트)  
 2. 어머님 감사 합니다 (김주생의 논픽션 단편)  
 3. 한 시골 농부의 아내 (김주생의 논픽션 단편)  
 4. 참회의 여행 하루 (김주생의 논픽션 엽편) 

제4부 감사에 역행하는 행위
 1. 돈의 사내 (김주생의 논픽션 콩트)  
 2. 사회 속의 “감사에 역행하는 행위” 

제5부 감사와 함께 살아간 사람
 1. 헬렌 켈러와 설리 반 선생님 (김주생의 논픽션 콩트)  
 2. 자신을 속이는 것은 감사함을 멀리하는 것이다 (김주생의 논픽션 콩트)  
 3. 깨달음 (김주생의 논픽션 엽편)  
 4. 아름다운 동행 (김주생의 논픽션 엽편) 

제6부 김주생의 인문학 10분 강의
 1. 퇴로  
 2. 지금 이 시간 
 3. 누구나 자기 자신에 대한기대를 가져야  
 4. 긍정적 사고를 가져야  
 5. 자기 안에 있는 지혜를 꺼내 써야  
 6. 불필요한 것은 과감히 망각 해야  
 7. 강한 신념을 가져야  
 8. 신체의 건강도 마음에서부터  
 9. 성공과 실패의 요인 및 그 대책을 찾아야  
 10. 자기를 올바로 평가해야  
 11. 함정에서 과감히 탈출해야  
 12. 마음 그릇은 단 하나일 뿐  
 13. 자신을 속이지 않아야  
 14. 자기를 자연법칙에 적응 시켜야  
 15. 삶의 존재 근원과 방향을 직시해야  
 16. 과거사를 초월해야  
 17. 존재 중심의 삶이어야  
 18. 건실한 자존은 필수이어야  
 19. 행복은 자기를 인정하고 불평을 끊어야  
 20. 목표가 달성되는 정경을 마음속에 그려야  
 21. 신념의 주체가 되어야  
 22. 자신을 비하하지 않아야  
 23. 하나만의 목표를 지켜 나아가야  
 24. 확신이 먼저 설 수 있어야  
 25. 야망을 가져야  
 26. 지금, 이 순간을 붙잡아야  
 27. 허세 아닌 적극성을 택해야 
 28. 인생 삶에 탐험가적 정신을 가져야  
 29. 목표달성의 지혜를 발휘해야  
 30. 삶의 훌륭한 설계자가 되어야  
 31. 인간 신체는 건강토록 주어진 것임을 인식해야 
 32. 감사와 긍정에 자기를 동화 시켜야 
 33. 자기가 속한 조직체와 관계인을 존경하고 사랑해야 
 34. 뜻은 크게, 그 뜻엔 강한 열망이 있어야  
 35. 긍정, 적극, 가능의 암시만을 받아 들여야  
 36. “운(運, 運數)”은 ‘바른 현재의식의 정립'에 따라  
 37. 환경과 처지에 과감히 맞서야  
 38. 소망과 목표는 진정한 욕망이어야  
 39. 정직함과 더불어 목표는 적극적으로 추진해야  
 40. 인간은 존귀한 존재, 불평 없이 긍정적이어야  
 41. 열등감을 성장의 발판으로 활용해야  
 42. 올바른 '뇌의 통로'를 구축해야  
 43. 말(생각)은 씨(결과)됨을 분명하게 인식해야  
 44. 기회비용 투하의 심리적 바탕이 서 있어야  
 45. 지나친 긴장에 사로잡히지 않아야  
 46. 자신의 존재가치를 인정해야  
 47. 정도(正道)를 반드시 지켜야  
 48. 정신본체의 존재와 작용을 신뢰해야 
 49. 성공도, 건강도, 기적이 있다  
 50. 목표와 소망은 구체적으로 설정해야  
 51. 자기 고유의 실행방법을 공표하지 않아야  
 52. 인간의 3대 본능과 그 실현 핵심방책을 알아야  
 53. 바른 주관의 설정과 강한 신념, 꾸준한 실천이 있어야  
 54. 신념은 육신의 강한 활동이 전제되어야  
 55. 자기암시는 목표실현의 필수요소임을 인식, 실행해야  
 56. 선입견과 편견에서 벗어나야  
 57. 이상 성격(異常性格)에서 탈출해야  
 58. 노이로제는 스스로 제압해야  
 59. 불안. 공포증, 사전 예방에도 유의해야  
 60. 우울(증)의 사전 대응책 또한 강구해야  
 61. 정신분열(증)의 사전예방책 반드시 필요해  
 62. 건전한 자존의 길을 걸어야  
 63. 사회적 존재로서의 합당한 자아를 길러야  
 64. 누구나 자기 자신의 스승 됨이 있음을 알아야 
 65. "보는 자기"의 힘은 올바른 자기의 품격이 먼저 갖추어져야 
 66. 정보를 받아들이는 선택에 적극 대응해야 
 67. 악인에게 맞서지 않아야 
 68. 화(분노)의 발생 원천을 인식하고 스스로 벗어나야 
 69. 염려의 정체분석과 그 방어대책을 세워야 
 70. 현재의 행복을 직시할 수 있어야  
 71. 과거사는 과감히 단절해야  
 72. 의미, 가치, 매력, 만족해하는 일이어야, 아니면 취미에서 찾아야  
 73. 자기 삶에 창조적 사고로 임해야  
 74. 현재의 일 아닌 것은 완전히 배제해야  
 75. 자기 자신을 가치 있는 사고(思考)로 이끌어야  
 76. 2분법적 사고(思考)에서 벗어나야  
 77. 작은 일도 중요하다는 생각을 해야  
 78. 자기가 먼저 자존(自尊) 할 수 있어야  
 79. 목적의식(目的意識)을 가져야  
 80. 변화를 반갑게 받아 들여야  
 81. 목표를 크게 가져야 
 82. 대자연의 법칙에 따라야 
 83. 상대를 존중해야 
 84. 오늘 일에 충실하여 만족감을 가질 수 있어야 
 85. 실천력의 근본을 파악, 자기화 해야 



[2020.01.05 발행. 413쪽. 정가 5천원(전자책)]


등록된 상품평이 없습니다.

위 정보및 게시물 내용의 진실성에 대하여 보증하지 아니하며, 해당 정보 및 게시물 저작권과 기타 법적 책임은 자료 등록자에게 있습니다.
위 정보및 게시물 내용의 불법적 이용, 무단전재및 배포는 금지되어 있습니다.
저작권침해, 명예훼손 등 분쟁요소 발견시 하단의 저작권 침해신고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전자책(단행본) 출간 작가 베스트 25]
(작가명을 클릭하면 별도 창으로 열립니다)
(2020.10.02 기준 / 전체 전자책 출간작가 289인, 전제 출간 종수 1200여종 중 '베스트 25')
이옥천 시인
이옥천 시인
62종 출간
최두환 시인
최두환 시인
50종 출간
김은자 수필가
김은자 수필가
50종 출간
김연하 시인
김연하 시인
32종 출간
최선 시인
최선 시인
23종 출간
이정님 시인
이정님 시인
22종 출간
황장진 수필가
황장진 수필가
22종 출간
이영지 시인
이영지 시인
21종 출간
김순녀 소설가
김순녀 소설가
17종 출간
김사빈 작가
김사빈 시인
16종 출간
이규석 수필가
이규석 수필가
16종 출간
변영희 소설가
변영희 소설가
15종 출간
김진수 소설가
김진수 소설가
14종 출간
최택만 작가
최택만 작가
14종 출간
송귀영 시인
송귀영 시인
14종 출간
손용상 소설가
손용상 소설가
13종 출간
양봉선 동화인
양봉선 동화인
13종 출간
이정화 시인
이정화 시인
13종 출간
이기은 시인
이기은 시인
12종 출간
정선규 시인
정선규 시인
12종 출간
예박시원 시인
예박시원 시인
11종 출간
최원현 수필가
최원현 수필가
11종 출간
이철우 동시인
이철우 동시인
11종 출간
이효녕 시인
이효녕 시인
10종 출간
정송전 시인
정송전 시인
10종 출간
------------------------------------------------------------------------------------------------------------------------------------


[전자책(단행본) 전체 작가(무순)]
(작가명을 클릭하면 관련 도서 또는 영상강좌 리스트가 별도 창으로 열립니다)

강호인 시인
강호인 시인
위맹량 시인
위맹량 시인
김경희 시인
김경희 시인
김관형 시인
김관형 시인
김대식 시인
김대식 시인
김수창 시인
김수창 시인
김성조 시인
김성조 시인
김지향 시인
김지향 시인
김진수 소설가
김진수 소설가
김영월 시인
김영월 시인
박덕규 시인
박덕규 시인
김형출 시인
김형출 시인
김혜영 시인
김혜영 시인
문태성 시인
문태성 시인
박봉환 작가
박봉환 작가
박승자 시인
박승자 시인
박인혜 시인
박인혜 시인
변영희 소설가
변영희 소설가
손용상 소설가
손용상 소설가
안재동 시인
안재동 시인
윤재천 수필가
윤재천 수필가
윤정옥 소설가
윤정옥 소설가
이규석 수필가
이규석 수필가
이성이 시인
이성이 시인
이아영 시인
이아영 시인
이영지 시인
이영지 시인
이재식 시인
이재식 시인
이정님 시인
이정님 시인
이정모 시인
이정모 시인
이정이 시인
이정이 시인
이국화 시인
이국화 시인
전민정 시인
전민정 시인
전성희 시인
전성희 시인
정송전 시인
정송전 시인
조남명 시인
조남명 시인
최두환 시인
최두환 시인
최원철 시인
최원철 시인
허용회 시인
허용회 시인
이덕상 시인
이덕상 시인
한봉전 수필가
한봉전 수필가
김상희 시인
김상희 시인
정해철 시인
정해철 시인
김인태 시인
김인태 시인
최진연 시인
최진연 시인
맹숙영 시인
맹숙영 시인
임선희 화가
임선희 화가
김철기 시인
김철기 시인
남진원 시인
남진원 시인
김용만 소설가
김용만 소설가
정명숙 시인
정명숙 시인
한금산 시인
한금산 시인
문재학 시인
문재학 시인
장대연 시인
장대연 시인
최인찬 시인
최인찬 시인
성종화 시인
성종화 시인
김성열 시인
김성열 시인
최용현 수필가
최용현 수필가
이재천 시인
이재천 시인
전산우 시인
전산우 시인
황장진 수필가
황장진 수필가
배학기 시인
배학기 시인
조숙 수필가
조숙 수필가
정선규 시인
정선규 시인
김용필 소설가
김용필 소설가
한명희 수필가
한명희 수필가
박얼서 시인
박얼서 시인
조성설 시인
조성설 시인
김학 수필가
김학 수필가
박일동 시인
박일동 시인
양봉선 동화인
양봉선 동화인
김소해 시인
김소해 시인
양승본 소설가
양승본 소설가
예박시원 시인
예박시원 시인
신종현 시인
신종현 시인
한석산 시인
한석산 시인
이상조 시인
이상조 시인
김태희 시인
김태희 시인
김기수 시인
김기수 시인
민다선 시인
민다선 시인
강영진 시인
강영진 시인
송병훈 시인
송병훈 시인
이옥천 시인
이옥천 시인
윤행원 수필가
윤행원 수필가
강지혜 시인
강지혜 시인
홍갑선 시인
홍갑선 시인
민문자 시인
민문자 시인
장성자 시인
장성자 시인
유현상 동시인
유현상 동시인
이기은 시인
이기은 시인
류준식 시인
류준식 시인
유순예 시인
유순예 시인
오낙율 시인
오낙율 시인
김정조 작가
김정조 작가
김사빈 작가
김사빈 시인
이미선 수필가
이미선 수필가
김순녀 소설가
김순녀 소설가
천동암 시인
천동암 시인
안행덕 시인
안행덕 시인
천향미 시인
천향미 시인
고선자 시인
고선자 시인
심재기 시인
심재기 시인
심재칠 시인
심재칠 시인
윤이현 동시인
윤이현 동시인
안은순 소설가
안은순 소설가
이윤상 수필가
이윤상 수필가
정영숙 시인
정영숙 시인
최택만 작가
최택만 작가
정목일 수필가
정목일 수필가
조성(조갑환) 수필가
조성 수필가
최해필 시인
최해필 시인
김달호 작가
김달호 작가
김주선 소설가
김주선 소설가
조성원 수필가
조성원 수필가
조춘숙 수필가
조춘숙 수필가
김은자 시인
김은자 시인
김승섭 소설가
김승섭 소설가
하옥이 시인
하옥이 시인
조은길 수필가
조은길 수필가
전덕기 시인
전덕기 시인
엄기원 동시인
엄기원 동시인
이효녕 시인
이효녕 시인
쾨펠연숙 시인
쾨펠연숙 시인
송귀영 시인
송귀영 시인
정호완 작가
정호완 작가
강옥희 시인
강옥희 시인
김흥열 시인
김흥열 시인
박인애 시인
박인애 시인
이자야 수필가
이자야 수필가
최선 시인
최선 시인
박신환 목사
박신환 목사
최남용 소설가
최남용 소설가
박순철 수필가
박순철 수필가
류일석 작가
류일석 작가
신혜경 시인
신혜경 시인
김춘경 시인
김춘경 시인
김한석 소설가
김한석 소설가
금사랑 시인
금사랑 시인
김창수 작가
김창수 작가
가람 시인
가람 시인
안정애 소설가
안정애 소설가
김근이 시인
김근이 시인
홍윤표 시인
홍윤표 시인
곽상철 시인
곽상철 시인
함미자 시인
함미자 시인
김창현 수필가
김창현 수필가
정민시 시인
정민시 시인
이혜우 시인
이혜우 시인
이혜우 시인
조은재 소설가
이경구 수필가
이경구 수필가
최광윤 소설가
최광윤 소설가
최태준 수필가
최태준 수필가
김진환 시인
김진환 시인
설동필 시인
설동필 시인
권오정 시인
권오정 시인
권오정 시인
이성미 시인
이향아 시인
이향아 시인
최옥순국정 시인
최옥순국정
구자운 시인
구자운 시인
노유섭 작가
노유섭 작가
하지연 시인
하지연 시인
이찬용 시인
이찬용 시인
이병두 시인
이병두 시인
김연하 시인
김연하 시인
이은집 소설가
이은집 소설가
조윤주 시인
조윤주 시인
전홍구 시인
전홍구 시인
이길옥 시인
이길옥 시인
나광호 시인
나광호 시인
이흥우 시인
이흥우 시인
이승원 시인
이승원 시인
표연분 시인
표연분 시인
박성락 시인
박성락 시인
박종문 시인
박종문 시인
박선자 수필가
박선자 수필가
김계식 시인
김계식 시인
홍사권 작가
홍사권 작가
김석규 시인
김석규 시인
서정호 목사
서정호 목사
나석중 시인
나석중 시인
최대락 시인
최대락 시인
임춘식 시인
임춘식 시인
민봉기 소설가
민봉기 소설가
이정화 시인
이정화 시인
피덕희 시인
피덕희 시인
이월성 소설가
이월성 소설가
오길순 수필가
오길순 수필가
전성규 작가
전성규 작가
민수식 작가
민수식 작가
김병환 시인
김병환 시인
김은자 수필가
김은자 수필가
최원현 수필가
최원현 수필가
류금선 시인
류금선 시인
임선자 시인
임선자 시인
김종길 수필가
김종길 수필가
한병옥 시인
한병옥 시인
김광수 소설가
김광수 소설가
나창호 수필가
나창호 수필가
설대명 시인
설대명 시인
김후곤 수필가
김후곤 수필가
권창순 동시인
권창순 동시인
박찬현 시인
박찬현 시인
박종길 시인
박종길 시인
이상윤 시인
이상윤 시인
김규화 시인
김규화 시인
최이인 시인
최이인 시인
김예령 수필가
김예령 수필가
박창호 시인
박창호 시인
이대우 작가
이대우 작가
배수자 시인
배수자 시인
윤준경 시인
윤준경 시인
여정건 소설가
여정건 소설가
최정숙 시인
최정숙 시인
박영래 소설가
박영래 소설가
이창원 시인
이창원 시인
채영선 수필가
채영선 수필가
김삼식 소설가
김삼식 소설가
송봉현 수필가
송봉현 수필가
신주원 시인
신주원 시인
이해숙 수필가
이해숙 수필가
황숙 시인
황숙 시인
고산지 시인
고산지 시인
엄원용 시인
엄원용 시인
이금례 수필가
이금례 수필가
박문자 수필가
박문자 수필가
김상원 소설가
김상원 소설가
안형식 소설가
안형식 소설가
이명림 시인
이명림 시인
박순옥 소설가
박순옥 소설가
박용신 시인
박용신 시인
홍회정 시인
홍회정 시인
이양우 시인
이양우 시인
하태수 시인
하태수 시인
구양근 수필가
구양근 수필가
노중하 시인
노중하 시인
예원호 수필가
예원호 수필가
옥창열 시인
옥창열 시인
추일명 시인
추일명 시인
추일명 시인
박명환 시인
조선윤 시인
조선윤 시인
김형애 시인
김형애 시인
김안로 시인
김안로 시인
고경자 수필가
고경자 수필가
김현용 소설가
김현용 소설가
정태운 시인
정태운 시인
김홍락 시인
김홍락 시인
김숙경 시인
김숙경 시인
이용부 시인
이용부 시인
류창섭 시인
류창섭 시인
이성남 시인
이성남 시인
고창표 시인
고창표 시인
권영소 시인
권영소 시인
이태순 수필가
이태순 수필가
이학순 시인
이학순 시인
백남렬 시인
백남렬 시인
신승희 시인
신승희 시인
임성일 수필가
임성일 수필가
오금자 시인
오금자 시인
이희정 시인
이희정 시인
전남용 시인
전남용 시인
서성혜 수필가
서성혜 수필가
강한희 수필가
강한희 수필가
이선숙 시인
이선숙 시인
김태헌 소설가
김태헌 소설가
김영섭 시인
김영섭 시인
권창순 작가
권창순 작가
고산지 시인
고산지 시인
강제실 시인
강제실 시인
김명숙 시인
김명숙 시인
석진 시인
석진 시인
이철우 동시인
이철우 동시인
김여울 작가
김여울 작가
이종신 수필가
이종신 수필가
고천석 소설가
고천석 소설가
장일홍 희곡인
장일홍 희곡인
이승 시인
이승 시인
이정승 소설가
이정승 소설가
이영례 시인
이영례 시인
심의섭 수필가
심의섭 수필가
박근수 시인
박근수 시인
이상진 시인
이상진 시인
조윤현 시인
조윤현 시인
고순옥 시인
고순옥 시인
김진항 작가
김진항 작가
최정순 시인
최정순 시인
안종관 시인
안종관 시인
강인숙 시인
강인숙 시인
정해옥 시인
정해옥 시인
장순혁 시인
장순혁 시인
김태수 시인
김태수 시인






※ 한국문학방송에서 제작된 전자책은 모두 교보문고 등 일반 서점에서도 판매되고 있습니다.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고객지원센터 | 저작권 침해신고 | 제휴 및 광고문의   

상호: 한국문학방송 / 대표자: 안재동 / 사업자등록번호: 109-08-76384
통신판매업신고: 제2010-서울구로-0186호 / 출판신고번호 제12-610호
연락처: ☎ 02-6735-8945 (H.P)010-5151-1482 | dsb@hanmail.net
사이버몰이용약관: 회원약관 준용 (회원약관)
소재지: 서울시 구로구 고척동 73-3, 일이삼타운 2동 2층 252호 (구로소방서 건너편)
우편안내 (주의) ▶책자는 이곳에서 접수가 안됩니다. 발송전 반드시 전화나 메일로 먼저 연락을 바랍니다

DSB 전자책 발간 현황 
호스팅제공자:
(주)심플렉스인터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