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 사이트는 전자책 및 인쇄본도서 판매 그리고 영상강좌(아카데미)를 전문적으로 제공합니다.




▶시작페이지(메인화면) 가기◀
▶한국문학방송 바로가기◀
전자책종이책(새책)작가 응접실커뮤니티
회원가입 ID/PW찾기

문의: 010-51510-1482
수필 인기순위
[전자책] 협죽도...
[전자책]씨앗냄새...
[전자책] 바람 ...
[전자책] 개밥지...
[전자책]바람은 ...
[전자책] 명화극...
[전자책] 명화극...
[전자책]나를 알...
[전자책] 아픔 ...
[전자책] 꿈꾸는...
[전자책] 뭐가 ...
[전자책] 악수 ...
[전자책] 하여가...
[전자책] 나는 ...
[전자책] 늦깎이...
아래아한글 MS워드
MS엑셀 훈민정음
파워포인트 아크로벳리더
 
 
 
 
 
[전자책] 장벽의 여운, 각인의 자각 / 심의섭 수상록
 
분류 전자책 > 수필
등록일 2023년 07월 09일 판매자 dalstan44
구매 (결제미결건 포함) 0건 조회수 127회
자료번호 #0002211 가격 5,000원
키워드 : 심의섭, 장벽, 여운, 각인, 자각
기본정보
컬러 사이즈 DPI 제작툴 형식 판매가 파일크기
정보없음 600 * 900 정보없음 정보없음 TXT 5,000원 421Byte

상세이미지

상세설명
◑ 이 책은 전자책으로, 구매(결제)시 바로 열람이 가능합니다.

----------------------------------------------------------------------


장벽의 여운, 각인의 자각 
심의섭 수상록 (전자책) / 바로이책 刊  



  우리네 생활이나 세상 돌아가는 얘기를 하다 보면 언제든 알 맞는 속담이 있다. 속담은 우리의 선생이다. 누구나 우쭐하거나 잘난 척할 때면 ‘개구리가 올챙이 적 생각을 못 한다’고 한다. 경솔(輕率)하거나 시건방 떨 때 들으라는 이야기다. 뿌리 깊은 나무는 바람에 안 흔들리고, 썩어도 준치라는 말도 있다. 개인은 물론 국가도 마찬가지이다. 김삿갓은 얼마나 많은 삶의 교훈을 우리에게 남기고 떠났는가. 나를 따라오는 그림을 보면 사람마다 느낌이 다를 것이다. 그 느낌은 자신만의 것이다. 그림은 그저 존재할 뿐이다. 예민한 사람은 아마 그림과 이야기도 나눌 것이다.
  나는 분단국가의 트라우마에 시달리면서 한평생을 살아왔다. 자유와 경쟁을 최고의 가치로 알면서 밀려오고 밀려갔다. 세상이 다 그런 줄 알았다. 아직도 그러한 세뇌의 후유증도 모르면서 나날이 개돼지라는 비아냥 거리가 되는 것 같다. 냉전 시대가 무너지는 격변기 초기에 사회주의 국가인 중국, 러시아, 중앙아 국가들을 가 보았다. 그때의 충격과 추억들이 아직도 기억에 남아 있는 것들을 제1부 ‘붉은 장벽의 여운(餘韻)’에서 정리해 보았다 현재 북한과의 국경인 압록강 하구에서 압록강 강변을 따라서 백두산 천지까지 갔다가 두만강 하구까지 중국과 러시아 쪽 길을 따라가면서 생경(生硬)하게 느낀 바가 많았다. 하바롭스크에서 레닌그라드(상트페테르부르크)까지 시베리아 열차도 타보았고, 바이칼 호에서 헤엄도 쳐보았고, 중앙아시아 여러 나라에서 동포인 고려 사람들을 만나 보았다. 몽골도 많이 다녔다. 장벽을 넘어가 보면서 그들의 자존심과 민족의식 앞에 우물 안 개구리의 우쭐함과 같은 느낌에서 충격으로 각인된 흔적을 모아서 묶어 놓았다.
  제2부 ‘각인(刻印)의 자각(自覺)’에서는 우리가 알고 있는 상식을 꼼꼼하고 조곤조곤히 생각해 보았다.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지식이고, 상식이라 생각했던 것을 따져 보았다. 잘못 알았던 것은 바로잡고 그 까닭도 생각해 보았다. ‘모르는 것은 손에 쥐어 줘도 모른다.’는 속담처럼 우리는 하찮게 보았던 것이 다른 나라 사람들이 귀하게 여기는 것들이 얼마나 많은가? 고정관념으로 각인된 것을 지혜이고 상식인 줄 알아 온 것들은 마치 구부러진 나무의 상처와 같은 느낌이다. 그래도 나무는 하늘을 보며 자란다.
  제3부 ‘정치와 과학의 미련(未練)’에서는 정치가 과학에 미치는 영향, 과학이 정치에 편승하는 생각을 해보았다. 그러나 아무리 정치와 과학이 서로 만남과 헤어짐이 있더라도 과학은 발전한다. 시간이 지나면 미련도 사라질까? 아니다. 그러한 사례가 한두 번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수없이 나타난다. 비록 과학이 정치에 희롱당하고, 정치와 종교의 판정승이 선언되더라도 과학은 역사의 흐름에서 기억으로 간직하고 전진한다. 김봉한의 경락설, 황우석의 줄기세포, 김순권의 옥수수, 리센코의 춘화처리는 아직도 진행형이다.  
  제4부 ‘새 나라의 어린이의 편상(片想)’에서는 나의 어린 시절을 추억하면 남기고 싶은 이야기를 몇 가지 골라서 모아 보았다. 기억이 희미한 것은 더 멀어지기 전에 남기고 싶고, 기억이 또렷한 것은 왜 그런지 나름대로 파헤쳐 보고 싶었다. 언제인가는 누군가가 거들떠보기를 기대하면서 요점이라도 정리해 보고 싶었다. 비록 몇 꼭지 회상의 조각(片想)이라도 비슷한 사례는 독자들도 나름대로 생각에 젖어 볼 것이다.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고 했다. 구슬의 종류나 분량은 필자인 내 자신의 것이고, 분류의 기준도 내가 마련한 것이다. ‘바늘허리 매어 못 쓴다’는 말이 있다. 내 자신의 착오, 편견과 사시(斜視)도 오로지 나의 것이므로 바로잡겠다는 마음도 늘 간직하고 있다. 이 책이 나오도록 도움을 준 내 친구들과 출판을 맡아주신 바로이책 안재동 주간님께 감사드린다.

― <머리말>  


  - 차    례 -        

머리말 

제1부  붉은 장벽의 여운
1. 눈에 밟히는 두만강 
2. 두만강 말모이 
3. 두만강 붕어회 
4. 모든 것이 상품이었네 
5. 남대문 문지방 
6. 할 말 많은 압록강과 두만강 
7. 두만강과 토자비 
8. 소련의 고려사람 
9. 몽골의 5축과 쐐기풀 
10. ‘사람이 아님’이라는 이름 

제2부  각인(刻印)의 자각(自覺)
11. 에스키모들의 늑대사냥 
12. 니체와 마부, 펄 벅과 농부, 잇사와 파리 
13. 까치밥과 타인능해 
14. 삼국유사, 400년의 깊은 잠 
15. 을지로 3가역, ‘천적’의 여운 
16. 을지로 3가역, 허준의 근심 
17. 메기효과와 신설동 곰보추탕 
18. 현수막인가 횡단막인가? 
19. 구로다후꾸미와 귀향기원비 
20. 제2의 중동 붐을 위한 제언 

제3부  정치와 과학의 미련(未練)
21. 김봉한의 경락설, 소광섭의 프리모관계 
22. 김봉한과 황우석의 영광과 몰락 
23. 김순권 옥수수 박사도 정치질을 당했었다 
24. 리센코의 그루터기 새 움 

제4부  새 나라의 어린이 편상
25. 세살노래, 여든까지 간다 
26. 어깨 넘어, 밥상머리 교육 
27. 잘못 던졌시유 
28. 귀에 박힌 고무줄 노래 





[2023.07.10 발행. 248쪽. 정가 5천원(전자책)]   


등록된 상품평이 없습니다.

위 정보및 게시물 내용의 진실성에 대하여 보증하지 아니하며, 해당 정보 및 게시물 저작권과 기타 법적 책임은 자료 등록자에게 있습니다.
위 정보및 게시물 내용의 불법적 이용, 무단전재및 배포는 금지되어 있습니다.
저작권침해, 명예훼손 등 분쟁요소 발견시 하단의 저작권 침해신고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전자책(단행본) 출간 작가 베스트 35]

(작가명을 클릭하면 별도 창으로 열립니다)
(2022.04.20 기준 / 전체 전자책 출간작가 320인, 전제 출간 종수 1,450여종 중 '베스트 32')
이옥천 시인
이옥천 시인
83종 출간
최두환 작가
최두환 작가
65종 출간
김은자(초연) 작가
김은자 수필가
64종 출간
이철우 시인
이철우 시인
44종 출간
황장진 수필가
황장진 수필가
43종 출간
김연하 시인
김연하 시인
34종 출간
이영지 시인
이영지 시인
34종 출간
최선 작가
최선 작가
34종 출간
이정님 작가
이정님 작가
24종 출간
김여울 작가
김여울 작가
24종 출간
김사빈 작가
김사빈 작가
22종 출간
송귀영 시인
송귀영 시인
22종 출간
김순녀 소설가
김순녀 소설가
19종 출간
변영희 소설가
변영희 소설가
19종 출간
권창순 작가
권창순 작가
18종 출간
이규석 수필가
이규석 수필가
18종 출간
최택만 작가
최택만 작가
17종 출간
김진수 소설가
김진수 소설가
16종 출간
이정화 시인
이정화 시인
15종 출간
예시원 시인
예시원 시인
15종 출간
손용상 소설가
손용상 소설가
14종 출간
정송전 시인
정송전 시인
14종 출간
정선규 작가
정선규 작가
14종 출간
양봉선 동화인
양봉선 동화인
13종 출간
류준식 시인
류준식 시인
13종 출간
이기은 시인
이기은 시인
12종 출간
류금선 작가
류금선 작가
12종 출간
민문자 작가
민문자 작가
12종 출간
최원현 수필가
최원현 수필가
11종 출간
문재학 시인
문재학 시인
11종 출간
이병두 시인
이병두 시인
10종 출간
이국화 작가
이국화 작가
10종 출간
김승섭 작가
김승섭 작가
10종 출간
이효녕 작가
이효녕 작가
10종 출간
이창원(법성) 시인
이창원(법성) 시인
10종 출간
DSB 한국문학방송 전자책 출간 안내
한국문학방송 전자책 원고(작품) 접수는 poet@hanmail.net 으로 하시면 됩니다.
문학방송은 지금까지 전자책을 1,450종 남짓 출간하였으며, 판매수익금의 80%를 인세로 드리며 매달 지급정산하고 있습니다.
출간비는 기본분량(시의 경우 최대 100편) 범위내에서 30만원(초과 1편당 2천원씩 추가)입니다. 수필은 최대 40편이 기본 출간비이며 1편 초과당 5천원씩 추가됩니다.
소설은 최대 300페이지까지가 기본출간비이며 100페이지 초과당 7만원씩 추가 됩니다. 원고를 메일로 보내시면 출간계약서와 출간비 입금계좌를 알려드립니다.
출간비를 입금하시면 정식으로 접수가 되어 출간절차가 진행될 것입니다.
전자책 발간완결후에는 필요시(작가님 선택적으로) 종이책도 출간(최소 10권부터 소량으로)해드립니다. 종이책은 출간진행비(기본)가 1책당 7만원이며 문학방송으로
납부하시면 되고, 인쇄비(110쪽 기준 1부당 5천원 내외)는 인쇄소로 납부하시면 됩니다. 전자책 후속 종이책은 지금껏 450종 정도를 출간하였습니다.
혹시 더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010-5151-1482 / poet@hanmail.net).
한국문학방송 전자책 미리보기는 아래 링크를 클릭해서 각 전자책 소개글의 제일 아래부분에 미리보기편 링크가 있는데, 그걸 클릭하시면 됩니다.
[북&매거진 코너] http://dsb.kr/section.php?thread=12
전자책 출간시 홍보는 유튜브에 미리보기편을 게시하고, (인터넷신문)한국문학방송, 한국사랑N, 서울오늘신문, 네이버와 다음포털의 블로그와 카페 등에 책소개를 올립니다.

------------------------------------------------------------------------------------------------------------------------------------


[전자책(단행본) 전체 작가(무순)]

(작가명을 클릭하면 관련 도서 또는 영상강좌 리스트가 별도 창으로 열립니다)

강호인 시인
강호인 시인
위맹량 시인
위맹량 시인
김경희 시인
김경희 시인
김관형 시인
김관형 시인
김대식 시인
김대식 시인
김수창 시인
김수창 시인
김성조 시인
김성조 시인
김지향 시인
김지향 시인
김진수 소설가
김진수 소설가
김영월 시인
김영월 시인
박덕규 시인
박덕규 시인
김형출 시인
김형출 시인
김혜영 시인
김혜영 시인
문태성 시인
문태성 시인
박봉환 작가
박봉환 작가
박승자 시인
박승자 시인
박인혜 시인
박인혜 시인
변영희 소설가
변영희 소설가
손용상 소설가
손용상 소설가
안재동 시인
안재동 시인
윤재천 수필가
윤재천 수필가
윤정옥 소설가
윤정옥 소설가
이규석 수필가
이규석 수필가
이성이 시인
이성이 시인
이아영 시인
이아영 시인
이영지 시인
이영지 시인
이재식 시인
이재식 시인
이정님 시인
이정님 시인
이정모 시인
이정모 시인
이정이 시인
이정이 시인
이국화 시인
이국화 시인
전민정 시인
전민정 시인
전성희 시인
전성희 시인
정송전 시인
정송전 시인
조남명 시인
조남명 시인
최두환 시인
최두환 시인
최원철 시인
최원철 시인
허용회 시인
허용회 시인
이덕상 시인
이덕상 시인
한봉전 수필가
한봉전 수필가
김상희 시인
김상희 시인
정해철 시인
정해철 시인
김인태 시인
김인태 시인
최진연 시인
최진연 시인
맹숙영 시인
맹숙영 시인
임선희 화가
임선희 화가
김철기 시인
김철기 시인
남진원 시인
남진원 시인
김용만 소설가
김용만 소설가
정명숙 시인
정명숙 시인
한금산 시인
한금산 시인
문재학 시인
문재학 시인
장대연 시인
장대연 시인
최인찬 시인
최인찬 시인
성종화 시인
성종화 시인
김성열 시인
김성열 시인
최용현 수필가
최용현 수필가
이재천 시인
이재천 시인
전산우 시인
전산우 시인
황장진 수필가
황장진 수필가
배학기 시인
배학기 시인
조숙 수필가
조숙 수필가
정선규 시인
정선규 시인
김용필 소설가
김용필 소설가
한명희 수필가
한명희 수필가
박얼서 시인
박얼서 시인
조성설 시인
조성설 시인
김학 수필가
김학 수필가
박일동 시인
박일동 시인
양봉선 동화인
양봉선 동화인
김소해 시인
김소해 시인
양승본 소설가
양승본 소설가
예박시원 시인
예박시원 시인
신종현 시인
신종현 시인
한석산 시인
한석산 시인
이상조 시인
이상조 시인
김태희 시인
김태희 시인
김기수 시인
김기수 시인
민다선 시인
민다선 시인
강영진 시인
강영진 시인
송병훈 시인
송병훈 시인
이옥천 시인
이옥천 시인
윤행원 수필가
윤행원 수필가
강지혜 시인
강지혜 시인
홍갑선 시인
홍갑선 시인
민문자 시인
민문자 시인
장성자 시인
장성자 시인
유현상 동시인
유현상 동시인
이기은 시인
이기은 시인
류준식 시인
류준식 시인
유순예 시인
유순예 시인
오낙율 시인
오낙율 시인
김정조 작가
김정조 작가
김사빈 작가
김사빈 시인
이미선 수필가
이미선 수필가
김순녀 소설가
김순녀 소설가
천동암 시인
천동암 시인
안행덕 시인
안행덕 시인
천향미 시인
천향미 시인
고선자 시인
고선자 시인
심재기 시인
심재기 시인
심재칠 시인
심재칠 시인
윤이현 동시인
윤이현 동시인
안은순 소설가
안은순 소설가
이윤상 수필가
이윤상 수필가
정영숙 시인
정영숙 시인
최택만 작가
최택만 작가
정목일 수필가
정목일 수필가
조성(조갑환) 수필가
조성 수필가
최해필 시인
최해필 시인
김달호 작가
김달호 작가
김주선 소설가
김주선 소설가
조성원 수필가
조성원 수필가
조춘숙 수필가
조춘숙 수필가
김은자 시인
김은자 시인
김승섭 소설가
김승섭 소설가
하옥이 시인
하옥이 시인
조은길 수필가
조은길 수필가
전덕기 시인
전덕기 시인
엄기원 동시인
엄기원 동시인
이효녕 시인
이효녕 시인
쾨펠연숙 시인
쾨펠연숙 시인
송귀영 시인
송귀영 시인
정호완 작가
정호완 작가
강옥희 시인
강옥희 시인
김흥열 시인
김흥열 시인
박인애 시인
박인애 시인
이자야 수필가
이자야 수필가
최선 시인
최선 시인
박신환 목사
박신환 목사
최남용 소설가
최남용 소설가
박순철 수필가
박순철 수필가
류일석 작가
류일석 작가
신혜경 시인
신혜경 시인
김춘경 시인
김춘경 시인
김한석 소설가
김한석 소설가
금사랑 시인
금사랑 시인
김창수 작가
김창수 작가
가람 시인
가람 시인
안정애 소설가
안정애 소설가
김근이 시인
김근이 시인
홍윤표 시인
홍윤표 시인
곽상철 시인
곽상철 시인
함미자 시인
함미자 시인
김창현 수필가
김창현 수필가
정민시 시인
정민시 시인
이혜우 시인
이혜우 시인
이혜우 시인
조은재 소설가
이경구 수필가
이경구 수필가
최광윤 소설가
최광윤 소설가
최태준 수필가
최태준 수필가
김진환 시인
김진환 시인
설동필 시인
설동필 시인
권오정 시인
권오정 시인
권오정 시인
이성미 시인
이향아 시인
이향아 시인
최옥순국정 시인
최옥순국정
구자운 시인
구자운 시인
노유섭 작가
노유섭 작가
하지연 시인
하지연 시인
이찬용 시인
이찬용 시인
이병두 시인
이병두 시인
김연하 시인
김연하 시인
이은집 소설가
이은집 소설가
조윤주 시인
조윤주 시인
전홍구 시인
전홍구 시인
이길옥 시인
이길옥 시인
나광호 시인
나광호 시인
이흥우 시인
이흥우 시인
이승원 시인
이승원 시인
표연분 시인
표연분 시인
박성락 시인
박성락 시인
박종문 시인
박종문 시인
박선자 수필가
박선자 수필가
김계식 시인
김계식 시인
홍사권 작가
홍사권 작가
김석규 시인
김석규 시인
서정호 목사
서정호 목사
나석중 시인
나석중 시인
최대락 시인
최대락 시인
임춘식 시인
임춘식 시인
민봉기 소설가
민봉기 소설가
이정화 시인
이정화 시인
피덕희 시인
피덕희 시인
이월성 소설가
이월성 소설가
오길순 수필가
오길순 수필가
전성규 작가
전성규 작가
민수식 작가
민수식 작가
김병환 시인
김병환 시인
김은자 수필가
김은자 수필가
최원현 수필가
최원현 수필가
류금선 시인
류금선 시인
임선자 시인
임선자 시인
김종길 수필가
김종길 수필가
한병옥 시인
한병옥 시인
김광수 소설가
김광수 소설가
나창호 수필가
나창호 수필가
설대명 시인
설대명 시인
김후곤 수필가
김후곤 수필가
권창순 동시인
권창순 동시인
박찬현 시인
박찬현 시인
박종길 시인
박종길 시인
이상윤 시인
이상윤 시인
김규화 시인
김규화 시인
최이인 시인
최이인 시인
김국이 시인
김국이 시인
박창호 시인
박창호 시인
이대우 작가
이대우 작가
배수자 시인
배수자 시인
윤준경 시인
윤준경 시인
여정건 소설가
여정건 소설가
최정숙 시인
최정숙 시인
박영래 소설가
박영래 소설가
이창원 시인
이창원 시인
채영선 시
채영선 수필가
김삼식 소설가
김삼식 소설가
송봉현 수필가
송봉현 수필가
신주원 시인
신주원 시인
이해숙 수필가
이해숙 수필가
황숙 시인
황숙 시인
고산지 시인
고산지 시인
엄원용 시인
엄원용 시인
이금례 수필가
이금례 수필가
박문자 수필가
박문자 수필가
김상원 소설가
김상원 소설가
안형식 소설가
안형식 소설가
이명림 시인
이명림 시인
박순옥 소설가
박순옥 소설가
박용신 시인
박용신 시인
홍회정 시인
홍회정 시인
이양우 시인
이양우 시인
하태수 시인
하태수 시인
구양근 수필가
구양근 수필가
노중하 시인
노중하 시인
예원호 수필가
예원호 수필가
옥창열 시인
옥창열 시인
추일명 시인
추일명 시인
추일명 시인
박명환 시인
조선윤 시인
조선윤 시인
김형애 시인
김형애 시인
김안로 시인
김안로 시인
고경자 수필가
고경자 수필가
김현용 소설가
김현용 소설가
정태운 시인
정태운 시인
김홍락 시인
김홍락 시인
김숙경 시인
김숙경 시인
이용부 시인
이용부 시인
류창섭 시인
류창섭 시인
이성남 시인
이성남 시인
고창표 시인
고창표 시인
권영소 시인
권영소 시인
이태순 수필가
이태순 수필가
이학순 시인
이학순 시인
백남렬 시인
백남렬 시인
신승희 시인
신승희 시인
임성일 수필가
임성일 수필가
오금자 시인
오금자 시인
이희정 시인
이희정 시인
서성혜 수필가
서성혜 수필가
강한희 수필가
강한희 수필가
이선숙 시인
이선숙 시인
김태헌 소설가
김태헌 소설가
김영섭 시인
김영섭 시인
권창순 작가
권창순 작가
고산지 시인
고산지 시인
강제실 시인
강제실 시인
김명숙 시인
김명숙 시인
석진 시인
석진 시인
이철우 동시인
이철우 시인
김여울 작가
김여울 작가
이종신 수필가
이종신 수필가
고천석 소설가
고천석 소설가
장일홍 희곡인
장일홍 희곡인
이승 시인
이승 시인
이정승 소설가
이정승 소설가
이영례 시인
이영례 시인
심의섭 수필가
심의섭 수필가
박근수 시인
박근수 시인
이상진 시인
이상진 시인
조윤현 시인
조윤현 시인
고순옥 시인
고순옥 시인
김진항 작가
김진항 작가
최정순 시인
최정순 시인
안종관 시인
안종관 시인
강인숙 시인
강인숙 시인
정해옥 시인
정해옥 시인
장순혁 시인
장순혁 시인
김태수 시인
김태수 시인
강정수 시인
강정수 시인
조환국 시인
조환국 시인
김경자 시인
김경자 시인
최동현 시인
최동현 시인
김주관 시인
김주관 시인
이진우 작가
이진우 작가
한화숙 시인
한화숙 시인
최병구 수필가
최병구 수필가
고창희 시인
고창희 시인
성환구 시인
성환구 시인
송석인 시인
송석인 시인
정태호 시인
정태호 시인
최면열 시인
최면열 시인
홍당무 작가
홍당무 작가
김기산 시인
김기산 시인
윤진원 시인
윤진원 시인
방우달 시인
방우달 시인
김종선 시인
김종선 시인
김행숙 시인
김행숙 시인
염시열 작가
염시열 작가
이일환 수필가
이일환 수필가
장동석 시인
장동석 시인
조진태 작가
조진태 수필가
문경자 수필가
문경자 시인
송재철 소설가
송재철 시인
박병문 사진가
박병문 시인
손정애 시인
손정애 시인
이애옥 작가
이애옥 작가
박희자 시인
박희자 시인
김복희 시인
김복희 시인
주채혁 작가
주채혁 작가
정지윤 시인
정지윤 시인
신보현 작가
신보현 작가
이영구 시인
이영구 시인
곽연수 시인
곽연수 시인
조육현 시인
조육현 시인
김종보 작가
김종보 작가
유혜자 수필가
유혜자 수필가
방경희 시인
방경희 시인
구순자 시인
구순자 시인
남을선 시인
남을선 시인
곽순조 수필가
곽순조 수필가
이용택 시인
이용택 시인
김창민 시인
김창민 시인
이정용 시인
이정용 시인
김도성 소설가
김도성 소설가
서경범 시인
서경범 시인
전호영 시인
전호영 시인
남희우 수필가
남희우 수필가
홍종음 시인
홍종음 시인
안종원 시인
안종원 시인
김석규 수필가
김석규 수필가
한정남 수필가
한정남 수필가






※ 한국문학방송에서 제작된 전자책은 모두 교보문고 등 일반 서점에서도 판매되고 있습니다.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고객지원센터 | 저작권 침해신고 | 제휴 및 광고문의   

상호: 한국문학방송 / 대표자: 안재동 / 사업자등록번호: 109-08-76384
통신판매업신고: 제2010-서울구로-0186호 / 출판신고번호 제12-610호
연락처: ☎ (H.P)010-5151-1482 | poet@hanmail.net
사이버몰이용약관: 회원약관 준용 (회원약관)
소재지: 서울시 구로구 고척동 73-3, 일이삼타운 2동 2층 252호 (구로소방서 건너편)
우편안내 (주의) ▶책자는 이곳에서 접수가 안됩니다.
발송전 반드시 전화나 메일로 먼저 연락을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