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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미세기로 본 한국, 하루에 7번 밀물 드는 나
 
분류 전자책 > 논문
등록일 2019년 08월 18일 판매자 tchoyd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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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번호 #0001470 가격 5,000원
키워드 : 최두환, 미세기, 한국, 하루, 7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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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기로 본 한국, 하루에 7번 밀물 드는 나라 조선 
최두환 지음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미세기潮汐[조석]는 나의 인생에서 황금과 같다. 이것 때문에 인생의 슬픔과 기쁨의 맛을 보았고, 지금의 나를 존재케 하였기 때문이다.
  말하자면 1978년 여름 해군대학 지휘참모과정 3개월 동안 내내 충무공 리순신 연구에 파묻혀 임진왜란 해전을 육하원칙에 따른 전투결과보고서 형식으로 총정리 하느라고 정작 중요한 많은 과목을 소홀히 하여 성적이 별로 좋지 않았던 적이 있었다. 내가 자초한 일이다. 그 뒤에 고속정 편대장을 맡고서 인천항을 드나들면서 스스로 명량해전의 승리의 비결을 캐기로 했다. 그것은 무엇보다 명량울돌목은 수로가 좁고 조류가 강한 때문에 모든 배들의 운항이 어려움에도 겨우 판옥선 13척으로 왜적선들133~333척과의 첫 교전 시간이 익히 배워 온 조성도 교수의 논리대로 ‘아침 7시 저조 정조시간’이라는 것에 의문이 들었기 때문이다. 고속정 정장과 편대장 시절에 겪었던 것으로 서해 이작도에는 그 두 섬 사이의 수로가 물살의 세기라든지 빙빙 돌며 흐르는 바닷물이라 계류 바지에 고속정이 출입항하고 배를 대기조차 무척 힘든 조건이기 때문에 어쩌면 명량수로와 지형이 매우 비슷하다고 판단했다. 이런 악조건의 수로를 드나들면서 생각하였다. 그 많은 왜적선들은 어떻게 이동했으며, 충무공은 임진왜란 당시에 무척 열악한 상황의 해전에서 배들을 어떻게 지휘했으며, 울돌목에서는 그 강한 조류를 어떻게 이용했을까? 첫 교전이 과연 저조시였을까? 아니면 고조시였을까? 참을 수 없는 탐구욕이 끓어올랐다.
  그래서 인천항수로국을 찾아갔다. 팔미도 근처의 조석 및 조류를 조사한 자료를 1년치만 복사하여 왔다. 400년쯤 전의 조석을 알아내기 위해서였다. 당시로서 만만찮은 복사비를 들였지만, 그 방대하고 복잡한 수치를 분석해내는 일은 생각보다는 진척을 보지 못하였고, 내 능력의 한계를 벗어난 것이기도 하거니와 너무도 힘들어 결국에는 그 분석을 포기하였다. 그렇게 허탈한 상태에서도 끈을 놓지 않고 다른 방법을 찾았다. 낚시꾼이나 어부들이 즐겨 쓰는 사리와 조금이 달마다 같은 날이 있음을 알면서도 그 원리를 알지 못하고 있다가, 생도 시절에 배운 “지문항해” 과목에서 ‘조시약산법潮時略算法’이 떠올랐다. 그 책을 찾아 다시 꺼내들고 계산해 보았다. ‘월령月齡이 같은 달의 조석은 1개년 거의 같다. 월령에 월평균 지차遲差 50분을 곱하고 60으로 나누면 대략 그 날의 정중시가 되며, 여기에 평균고조간격을 더하면 오후의 고조시가 된다.’는 원칙을 찾아냈다. 참으로 간단하다. 이제 1000년이든, 몇 만 년 전의 미세기라도 찾아낼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다.
  이미 고속정 정장 때부터 자료를 수집하면서 5년에 걸쳐 정리해놓은 하나의 논문에다 마지막으로 이 원리를 적용하여 「임란시 강강수월래의 군사적 의의」를 1985년도에 해군대학에서 간행하는 『해양전략』지에 투고했다. 여기에는 무엇보다 ‘명량해전 최초 교전시간’의 문제점이 ‘아침 저조정조 때인 7시 전후’가 아니라, ‘고조의 최강유속인 오전 10시 45분경’이라고 밝혀서 제시되었다. 청천벽력처럼 들렸을 단지 그 한 사람의 ‘게재불가 소견’ 때문에 3년이나 뒤늦은 1988년에야 편찬위원들의 만장일치로 원문 수정요구 없이 싣기로 했다는 것을 해군대학 김일상 선임교수의 편찬회의 뒷담을 듣고서야 알게 되었다. 그래서 이왕이면 자료보충이 더 필요한, 당시 음력 9월 16일이 양력 10월 26일인 1988년도의 조석을 더 보충하여 『해양전략』 제55호에 실렸다.
이런 시점에 나는 미세기 특성의 요점을 알아내고, 풀어내는 비법처럼 하나의 비밀스런 것을 캐냈기에 미세기에 관하여 더 발전적 연구가 필요함을 깨닫고 자료를 더 수집하였다. 그러던 중에 해군사관학교 박청정 군사학 교수의 논문 「물때―조류의 세기」가 『해양전략』 제51호(1987년)에 실린 사실을 알았다. 그는 비슷한 시기에 나와 같은 원리의 미세기를 알아내었고, 뒷날에 “세계해양월력”을 만들어 특허까지 냈다. 반면에 나는 논문 원고를 더 일찍 내고도 늦게 실리게 되어 선수를 뺏기는 결과가 되었지만, 연구 방향을 꾸준히 충무공 리순신의 전략전술과 휫손리더십에 두었다. 명량해전의 연구는 내 인생의 쓴맛과 단맛을 함께 준 고귀한 산물이다.
  그런데 나에게는 임진왜란 연구가 거듭 될수록 역사의 진실에 의문이 더 생겼다. 지명에서 송미포 적진포 소비포 오리량 등등이 지도 위에는 잘 나타나지 않고 이름뿐이라는 것에 현장을 찾아 나섰지만, 성과는 별로 없었으며, 웅천땅 합포를 두고 그곳이 진해라지만, 정작 진해는 딴 곳에 있는 진동이라고 하며, 또 마산은 뭐냐고 하면서 갈등만 생기고, 그런 모순 속에서 여전히 선학들의 글들을 앵무새처럼 답습하는 것에 그쳤다. 더구나 1596년병신 9월 15일에 선조 임금이 통제사 리순신에게 보낸 격려문에서 “습기 찬 독한 안개 속에서”라는 원문이 “瘴霧蠻烟장무만연”인데, 이것은 그 번역과는 달리 ‘중국 남방 지방[蠻地]’에 풍토병을 발생케 하는 고약한 기운[惡氣]이 올라 생긴 뿌연 안개와 가랑비[烟雨]를 말한다. 게다가 통제사 리순신이 전사하자, 선조 임금이 지은 제문에 “한바다를 가로막음 그대 힘만 믿었더니”로 알고 있었던 원문은 “蔽遮江淮폐차강회 惟卿是倚유경시의”였고, 그 번역 ‘한바다’는 사실 ‘장강[江]과 회하[淮]’인 것이다. 이런 현상에서 보면, 의역으로 대변되는 번역은 진실과 사실에서 동떨어진 또 다른 창작물이 되는 것이다. 그리고 『동의보감』에 나오는 “瘴毒”은 소리로 보아 [장독]이니, 불쑥 매[곤장]를 맞아 덧난 ‘杖毒’을 끄집어내는 사람들도 많았다. 우리는 이렇게 잘못된 번역에 너무도 익숙하여 그것이 잘못인 줄을 깨닫지 못한다. 더구나 S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한 어느 문학박사가 “瘴毒”의 특질을 전혀 알지 못하고 있는 사실에 경악하지 않을 수 없었다. 이 글자는 『고려사』『조선왕조실록』은 두말할 것도 없고, 옛날 유명한 학자들, 특히 거제니 남해 제주 해남 등의 남방으로 귀양간 사람의 문집 속에는 많이도 나오기 때문이다. 알아야 할 것을 모르면, 백치와 무엇이 다르랴. 지금의 역사를 마치 삼인성호三人成虎 증삼살인曾參殺人처럼 거짓말을 참말로 믿는 것과 같다.
  그리고 미세기 현상에 이르면 더 기가 찬다. 누구나 찾아 읽을 수 있도록 만든 「한국고전번역원」에서는 제목이 “조신潮迅/미세기”이라 했음에도 “세 마리의 토끼와 세 마리의 용의 물이요, 세 마리의 뱀과 한 마리의 말의 때로구나.”라는 번역문이 있고, 다른 원문의 글도 바로 찾을 수 있더라도, “三兎三龍水 三蛇一馬時”를 찾아본들, 이 뜻이 무엇인지를 알겠는가? 토끼·용·뱀·말은 맞지만, 사실 그런 뜻이 아니라, 그것은 “밀물은 달마다 첫날부터 묘시卯時에 사흘[卯初卯中卯末]과 진시辰時에 사흘[辰初辰中辰末]의 미세기”라는 날짜에 따른 그 시간의 명칭이다. 이러고서야 어찌 학문이 이루어지며 진실 탐구가 이루어지겠는가 싶다. 이것을 두고 실사구시實事求是는 강 건너 불구경하기와 같다는 말이 제격일 것이다.
  그러나 역사는 흐르고, 진실은 밝혀지게 되어 있다. 나의 갓 30살 젊음의 도전이 지금까지 이어져 이제 『미세기로 본 한국 : 하루에 7번 밀물이 드는 나라 조선』을 펴내게 되었다. 내 스스로의 숙제가 40년이 지나서야 풀렸다. 잘못된 국사 한반도에서 올바른 역사의 세계로 향하여 그 강역이 넓혀지고 역사의 진실이 조금은 드러난 셈이다.
  그래서 『기효신서紀效新書』의 병법이 조선의 수군에서도 활용했을 것임에 초점을 맞추어 분석하여 「임진왜란시 광주양 해전 고찰」에서 명군 함정 39척이 좌초된 까닭을 밝혀냈다. 그것은 한반도의 조석으로는 고조시이되, 『기효신서』의 절동조후浙東潮候로서는 저조시였기 때문이다. 이것은 임진왜란 때의 조선수군도 『기효신서』의 병법을 적용하였음을 알 수 있으며, 이에 따라 명량해전 또한 미세기조석에 따른 지리적 문제를 새롭게 분석할 필요가 대두된 것이다.
  그리고 물론 절동浙東이란 말이 절강의 동쪽인데, 절서浙西란 말이 잘 쓰이지 않아 전당강錢塘江을 보았다. 그런데 놀랍게도 이 전당강 조석이 절동 조석과 매우 다르다는 사실이다. 그래서 절동 조석에 맞아 떨어지는 곳이 어딘지를 찾아보았다. ‘월령이 같은 곳에서는 조시潮時는 같다.’는 원칙에서 보면, 절동의 조석은 아프리카 동부 바닷가의 조석과 일치한다. 그래서 절강과 전당강은 지리적 위치와 역사를 따로 분리하여야 마땅하다. 이제야 말로 중국과 조선의 지리적 문제와 상호관계를 전혀 새롭게 해석해야 할 시점에 도달한 것이다.
  그리고 미세기[潮汐]라면 대개 반일주조 내지 일주조를 생각하는데, 무려 하루에 일곱 번의 밀물, 즉 일일칠조一日七潮란 말이 있는가 하면, 『등단필구』에서 강북조후江北潮候가, 『단구첩록』에는 서북조후西北潮候라는 무척 생소한 글자로 실려 있지만, 글자 하나 틀리지 않는 같은 글월이라 이것이 어디에서 일어나는 현상일까에 중점을 두고 세계 조석을 알아야 했다. 그래서 이리저리 수소문 끝에 『ADMIRALTY TIDE TABLES』 (The UK Hydrographic Office, 2011) 두 권(Vol.3/Vol.4)을 인터넷을 통해 구입하였다. 거기에서
www.sailwx.info를 알고서 유럽과 아프리카 지역까지 세계 곳곳의 조석을 더욱 쉽게 찾을 수 있었다. 서북조후는 유럽 서북쪽 발트 해의 서쪽, 북해의 남쪽 바닷가에 해당된다. 여기서부터 자연 현상의 미세기에 따른 역사의 오랜 비밀이 풀어지는 순간이었다.
  그 비밀은 나의 오랜 숙제가 되었지만, 『조선왕조실록』에 보면, 세종대왕은 죄인을 사이四夷로 내쫓기도 하고, 사이를 정벌하기도 했으며, 세조는 사이에 위엄을 보였으며, 성종은 선왕 때부터 사이를 통치해왔다고 강조했으며, 임진왜란의 당사자인 선조는 사이가 와서 복종하게 될 것이라고도 했다. 사이는 중국을 중심으로 동이·남만·서융·북적을 가리키는 말이다. 이것은 절대로 한반도에서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낱말이고 통치범위이다. 이 사이를 통치했다는 조선의 임금이 황제가 아니면 불가능하고, 이것이 풀리지 않으면 역사가 아니다.
  그렇다면 미세기로 본 아프리카는 조선에서 무엇인가? 그리고 유럽은 조선에서 무엇인가? 조선 강역의 정체성, 한국은 과연 무엇인가? 오로지 이에 대하여 그 개괄을 살펴보고자 하였다.
  이제 역사는 불편한가? 반드시 진실로 다시 쓰여야 한다.
― <머리말>  


                - 차    례 - 

머리말 | 이 불가역적 역사는 불편한 진실일 뿐인가 
일러두기 


제1장 미세기란 무엇인가? 


제2장 하루에 7번 미세기가 드나드는 나라  
    제1절 조석과 조류의 특성  
    제2절 하루에 7번 밀물, 일일칠조一日七潮의 지역 


제3장 서북조후, 중국의 서북쪽 해안 조석  
  제1절 서북조후西北潮候는 어디인가?  
  제2절 강북조후江北潮候는 어디를 가리키는가?  
 
제4장 동남조후, 중국의 동남쪽 해안 조석  
  제1절 동남조후東南潮候는 어디를 가리키는가?  
  제2절 절동조후浙東潮候는 어디를 가리키는가?  
  제3절 절동조후와 동남조후와의 만남 그리고 헤어짐 


제5장 절강浙江과 조강祖江의 미세기  
  제1절 절강 지역의 특성과 지리적 위치  
  제2절 조강은 어디인가?  
  제3절 강경읍 포구 옥녀봉 해조문解潮文 


제6장 미세기와 임진왜란 해전사  
  제1절 임진왜란 때에 『기효신서』의 미세기를 적용  
  제2절 명량鳴梁/울돌목 해전  
  제3절 광주양光洲洋 해전  
  제4절 임진왜란, 원숭이와 흑인을 동원 


제7장 전통 미세기 현상과 해당 지역 판단  
    제1절 비밀 같은 조선  
 1. 조선의 서해 : 흑해와 지중해  
 2. 오로라로 본 조선  
   3. 빙하가 있는 조선  
     4. 사막이 있는 조선  
 5. 조천록朝天錄, 중국으로 가는 길  
 6. 모세의 기적 같은 적도로 피난  
    제2절 동남 전당강 조후와 아시아 지역  
    제3절 절동 조후와 아프리카 지역  
    제4절 아프리카 : 백제에 이은 전라도 땅  
 1. 일식으로 본 조선  
 2. 펠리칸의 땅 


제8장 결론 


부록-1 : 오로라 출현 실태 

부록-2 : 미세기[조강부/1일7조/동해무조]
 
1. 서긍徐兢의 『고려도경』 해도 
2. 리규보李奎報/의 『동국이상국전집』의 조강부祖江賦 
3. 성현成俔/의 『용재총화』 조수의 왕래 
4. 한백겸韓百謙의 『구암유고』 조석변 
5. 줄리오 알레니Giulio Aleni의 『직방외기』 1일7조 
6. 장유張維의 『계곡만필』 동해에 밀물과 썰물이 없는 것에 대한 글 
7. 리익李瀷/의 『성호사설』 1일7조一日七潮 
8. 안정복安鼎福/의 『순암부부고』의 조석설 
9. 성해응成海應/의 『연경재전집』의 「조강도지祖江濤志」에서 
10. 정약용丁若鏞/의 『여유당전서』의 동해무조변東海無潮辨 
11. 리규경李圭景/의 『오주연문장전산고』의 조석변증설 
12. 리유원李裕元의 『림하필기』의 조석 


부록-3 : 조석표 
1. 주바 강Jubba River 
2. 아시아 동부 해안 
3. 아시아 동남부 해안 
4. 유럽 서북부 해안(1) 
5. 유럽 서북부 해안(2) 
6. 유럽 서북부 해안(3) 
7. 유럽 서북부 해안(4) 
8. 아프리카 동부 해안 
9. 아프리카 동남부 해안 
10. 아프리카 남서부 해안 
11. 아프리카 서부 해안(1) 
12. 아프리카 서부 해안(2) 


참고 문헌 



[2019.08.15 발행. 525쪽. 정가 5천원(전자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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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성규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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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식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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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환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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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자 수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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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현 수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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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길 수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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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수 소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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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창호 수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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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후곤 수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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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령 수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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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정건 소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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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래 소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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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원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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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영선 수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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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삼식 소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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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봉현 수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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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원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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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숙 수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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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숙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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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산지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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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원용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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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금례 수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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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문자 수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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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원 소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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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형식 소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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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회정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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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양근 수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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